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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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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슬기 10.19 07:44
뻔히 용도나 복용법도 아는데 굳이 병원에 갈 필요가 있나요?그것또한 의사가 환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것이라고 밖에 볼수없네요늦은 시간에는 찾기 힘든게 약국만은 아니다고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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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요 10.19 08:17
환자 편의가 아니라 궁민편의 아닙니까.오티시는 일반약으로 알고 있는데 환자들이 사러 가기보다는 일반 궁민들이밤늦게나 일요일날에도 살수있는 약들이 아닌지요. 당근 슈퍼나켓이나 편의점에서도살수있게 해야지 않겠습니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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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직약사 10.19 08:31
의사님, 약사님환자나 국민이 필요치도 않은 정보나 기술료를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건 우월적지위의 남용이며.....구차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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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9 14:25
쓰레기 약사놈들.. 노빠놈들 하는짓 그대로야. 왜 약사 기사에 의사를 들먹여? 괜히 타겟을 돌려보려는 얄팍한 수..너희들은 돈밖엔 몰라 결국.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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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20 01:17
어리석고 의욕만 앞선 행정가들과 그들을 부추긴 집단들에 벌어진 일이지만 이왕지사 어쩔수 없이 벌어진 의약분업이란 장판을 벌여 놓고 국민의 편의를 따진다는 것은 우습다.국민의 편의를 생각한다면 의약분업도 하지말았어야지국민의 가장 불편하게 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다시 국민 편의를 고려한다면서이야기하는 어리석은 행정가들의 이중모습이 뻔뻔하다.하지만 건너지 말아야 할 강을 어차피 넘은 이상에야 일반의약품의 편의점 판매는 이루어 져야 하지 않겠는가?의약분업을 시행하라고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의 밥그릇은 슈퍼에 넘겨주기 싫어하는 모습은 어떤 말로도 변명이 안되는 것이고 오히려 왜 의약분업당시에 일반약의 슈퍼판매를 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뒷면의 로비가 있었는지를 국정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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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10.20 02:00
군대 갈래 안갈래 물어 보고 보내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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