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2-3년이내 거의 적자 수준을 면치 못하고 실소득이 100만원 전후한 개인의원이 없다고요?어차피 내과/소아과/가정의학과등 내과계열과의 수입은 거의 노출되어 있고 사실 청구액이 매출의 대부분일 것이라는 것은 이젠 의사아닌 누구라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수입이 거의 100%노출되어 있는 개인사업자가 있을까요?그건 내과계열 개원의들이지요. 공단에서 보도한 내용을 부인하고 싶지만 아마도 공감하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무조건 안경쓴 눈으로 보지 마십시요.
거짓말 안 보태고, 개원 1년.....나름대로 최소비용들여서 구조조정(?)등을 거쳐 적자는 아니고 경비제하고 500 남는다. 아무도 이런 이야기를 믿어주지 않는다. 심지어 부모조차도...친구들은 말할 것도 없고...사실 개인의원은 거의 백프로 수입이 노출되어 있다. 공단에서 받는 돈 그것도 한달있다 줄때 세금미리 제하고 준다. 그 외 비보험? 거의 없을뿐더러, 거의 카드로 결제하기때문에 모를수가 없다. 심지어 삼천원도 카드로 긋는다.물론, 잘 버는 의사들도 있다. 상위 몇 프로는 잘 번다. 이런 부류와는 비교대상이 아니기때문에 할 말 없다.내연배의 젊은(?) 의사들은 오십보 백보라고 생각한다.여담으로 주위에 내 연배의 의사친구있으면 만날때 술 사라고 하지 좀 마라.
일반인들이 융자로 집을 사면 상환 기간을 20-30년 정도 잡는데의원은 5년 정도에 다 상환 시키더라그 다음부터는 떼돈이지.5년만 견뎌. 첨부터 환자 많은 의원이 어딧어.인터넷상에서 죽겠다고 게시판 도배 하고 다니는의사는 개원 5년 미만들 일걸...산과의사는 정말 힘든지 모르겠지만성형외과 이넘들 완존 맛이 갔구만 ,,ㅋㅋ 수입이 얼마라고???
개원 2-3년이내 거의 적자 수준을 면치 못하고 실소득이 100만원 전후한 개인의원이 없다고요?어차피 내과/소아과/가정의학과등 내과계열과의 수입은 거의 노출되어 있고 사실 청구액이 매출의 대부분일 것이라는 것은 이젠 의사아닌 누구라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수입이 거의 100%노출되어 있는 개인사업자가 있을까요?그건 내과계열 개원의들이지요. 공단에서 보도한 내용을 부인하고 싶지만 아마도 공감하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무조건 안경쓴 눈으로 보지 마십시요.
거짓말 안 보태고, 개원 1년.....나름대로 최소비용들여서 구조조정(?)등을 거쳐 적자는 아니고 경비제하고 500 남는다. 아무도 이런 이야기를 믿어주지 않는다. 심지어 부모조차도...친구들은 말할 것도 없고...사실 개인의원은 거의 백프로 수입이 노출되어 있다. 공단에서 받는 돈 그것도 한달있다 줄때 세금미리 제하고 준다. 그 외 비보험? 거의 없을뿐더러, 거의 카드로 결제하기때문에 모를수가 없다. 심지어 삼천원도 카드로 긋는다.물론, 잘 버는 의사들도 있다. 상위 몇 프로는 잘 번다. 이런 부류와는 비교대상이 아니기때문에 할 말 없다.내연배의 젊은(?) 의사들은 오십보 백보라고 생각한다.여담으로 주위에 내 연배의 의사친구있으면 만날때 술 사라고 하지 좀 마라.
일반인들이 융자로 집을 사면 상환 기간을 20-30년 정도 잡는데의원은 5년 정도에 다 상환 시키더라그 다음부터는 떼돈이지.5년만 견뎌. 첨부터 환자 많은 의원이 어딧어.인터넷상에서 죽겠다고 게시판 도배 하고 다니는의사는 개원 5년 미만들 일걸...산과의사는 정말 힘든지 모르겠지만성형외과 이넘들 완존 맛이 갔구만 ,,ㅋㅋ 수입이 얼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