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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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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10.21 08:33
양방병원과 한방병원에서 모두 근무한 경험이 있는 간호사입니다. 처음 병원에 한방병원이 생겼을때는 양방의사들 모두 싫어하더군요. 하지만 2-3년 지나서 인턴이나 레지던트 허리아프거나 어깨아프면 침맞으러 한의사 찿읍니다.한방으로 컨설트도 많이 보내구요. 이해관계를 떠나서 폭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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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0.21 06:51
그러니까 그렇게 우수지랄떨던 한방만 있던 당시 평균 수명이 몇살이었냐고요.진심통 생기면 가슴에 왕침 놓다면서요? 지금도 그렇게 해보시죠.왜 못하냐고요. 해봐요. 급성심근경색이 무서운 줄은 아셨나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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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 10.21 06:33
민족의 5천년 역사와 같이 하며 이어온 한의학을 우습게 보지 마세요.임상실험 결과를 많이 말하는데, 한의학보다 임상실험 많이한거 있나요?양의가 없을때, 우리 민족 건강 책임졌어요. 데이타 중요하지요. 그런데, 책으로 정리가 않되어잇으면, 그 결과물은 없는 건가요?우리 국민의 대다수는 양방보다는 한방의 우수성을 더 믿지요.. 그게 싫으면, 미국으로 가던지... 미국도 지금은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아지고 있는데. 미국이 쫓아가면 아마 다들 한방 관련 서적 찾을거라고 생각되네요.언제까지 서양 꽁무니나 따라다닐거에요. 좀더 폭넓은 시각으로 접근하면 않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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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0.21 05:46
미국에는 한의사가 없단다. 침구사가 있지. 한국 한방사들이 미국가서 한의사 자격증따러 시험 본다고 아파트 주민들한테 목에 힘주고 거짓말 하더라. 그래서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니, 미국침구사 자격증이란다. 미국은 전통의학(현대의학)외에는 전부 보완의학이라고 한단다. 기치료, 음악치료, 허브치료 등등,,, 한국처럼 시커먼 물 다려 먹이다가는 깜빵간다. 그렇게 신비스런 한방만 있던 옛날에 평균수명이 몇살이었는지나 아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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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0.21 05:41
주접 좀 그만 떨어라.그래서 너는 거기서 산전진찰하고 애낳아라. 애기나면 예방접종도 시키지 말고침 놔달라고 해라. 니 애미애비 고혈압 걸리면 한약 맥여라...그런데 왜 한방사들은의사들한테 치료 받으러 올까나. 그것이 아이러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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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간호사 10.21 05:08
미용 이니 무슨 양방기구니 그런거 안쓰십니다 원장님 쓰시는 기구라곤 침한가지 쓰시지요 부원장님 두분 하고 하루에 200명쯤 보시는데요주변 통증클리닉이니 피부과 내과 등ㅇ등 다니시다 오신분들 치료 받으시고대단히 만족해 하십니다오히려 원장님 같은경우 말씀이 없으시고 주위병원에선 뭐라던데요 라는식으로 환자분들이 질문하시면 그냥 머리만 끄덕 하는정도고 별로 신경도 안쓰십니다 오히려 환자분들이 보약 같이 써야 하지않느냐고 물으면 그럴 필요 없다고 말씀하시는 경우도많구요 그래도 하루에 약달이는 직원만 3명이고 하루에 몇백만원씩은 약값이나오지요 제가 근무하는 직장 상사 분이래서가 아니라 인격적으로나 실력으로나 너무 훌륭하신분이라서 설마 우리원장님 같은분을두고 전체한의사란 이렇다는 식의 표현 이 무척거슬리는 군요아래 주부 간호사라는분 어느대학에서 공부하고 근무 경력이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또는 미국의동생 어쩌구 ...좀 경박 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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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0.21 03:55
눈감고 진맥만 해도 만병의 권원이 다 드러나고 한약복용하면 만병이 통치되는 것을 어찌 속세의 어린뱍성들이 함부로입에 담을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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