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 한방 싸움이 몇 년전 있었죠. 그 때 밤을 세워 토론 TV를 본적이 있답니다. 그런데 양쪽 다 옳은 말만 해요. 그럼 누가 틀렸단 말인지. 참 판단하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결정했답니다. 어떨땐 양방가고요 어떨땐 한방가고요. 그건 우리가 결정할 문제일 것 같아요. 양쪽 의학이 계속 좋은 쪽으로 발전한다면 치료받는 우리에겐 더 좋은 일 아닌가요. 저는 저희 얘들은 왠만해선 항생제나 스테로이드제는 안씁니다. 그 건 양방선생님들도 안 좋은 걸 아시잖아요. 아이들 문제 있을 땐 주로 한방을 찾죠. 또 제 경우인 자궁에 물혹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양방부인과에서 검진을 합니다. 치료를 받는 입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선택하죠. 양의사나 한의사가 모두 인간일진데 전지전능하지는 안잖아요. 양방도 예전에 비해서 치료법이 많이 달아졌는데, 그럼 발전은 양방만 할 수 있고 한방은 할 수 없다는 얘기인가요. 그렇진 않아요. 그냥 서로 도와가면서 우리 나라만의 더 낳은 의료기술을 만들어 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일반인들에겐 많이 있답니다. 참고해주세요.
강하게 나갈 건 강하게 나가야죠. 암요!!! 한의사들이 현대의학 따라간다고 날고기는 것 참 우습군요. 한의사들이 얼굴을 벗긴다! 그것 참 볼만하군요. 얼굴 벗기는 건 피부과 선생님들이 끝네 주는데. 히히. 그런데 좀 기분이 침울해 지네요. 우리나라 의사 선생님들이 너무 살벌해요. 그리고 피부말인데요. 벗기지 않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연구해서 더 좋은 방법 좀 써주세요. 저도 한 달에 한 번은 스켈링을 하는데 누워서 스켈링 받자니 참 그 기분 이리 말할 수 없답니다. 하고 나면 시원하고 계속 하다보니 안하면 뭔가 뒤가 찝*하고 근데 요즘은 얼굴이 많이 가려워서 선생님이 2달에 한 번 하자고 하더군요. 제가 다니는 피부과 선생님은 정말 잘 생겼어요. 의대도 나오고 멋지게 생기고 목소리는 또 어떻다구요. 한마디로 아! 아깝다. 내가 조금만 더 일찍 태어났으면! 히히 쓸데 없는 소리 했네 어쨋거나 홧팅하세요. 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벗겨네는 것 말고 다른 치료법 좀 개발해 주세요. 제 얼굴을 보고 있자니 정말 암담해요. 그런데 전에는 스킨샵에서도 벗겨넸는데 그게 언제부터 의료법에 걸리는 불법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병원에서 받자니 너무 비싸요. 하는건 똑 같은 것 같은데. 친구는 한의원에서 여드름 치료했는데 끝네주더라구하더라구요. 정말 그런지 궁금하긴해요. 그런데 궁금한게 피부과선생님들은 가족들도 스켈링의 자주하시나요. 제 주위에서 보면 오히려 안 한다고 하던데요.
경기가 안 좋다보니 피부과의사들께서 에스테틱만 씹다가 이제 한방으로 눈을 돌리는 군요. 한방사라니요 상식이 있는 분인지 모르겠네요. 그럼 당신네들은 양방사 네요. 엄연히 의료법에서 인정하고 있는 호칭을 왜곡하진 맙시다. 그럼 간호사는 아직도 간호원인가요? 당신네 조상들은 과연 어떤 의술로 치료해서 당신네들이 나왔을 까요>? 어느 나라이건 그 나라의 민족문화는 존중하는 법,,,, 자기 나라 전통을 무시한 나라치고 잘 사는 나라는 없을 겁니다. 제가 듣기엔 양의사건 한의사건 모두 밥 그릇 싸움 아닌가요?! 의학의 전문성 학문성을 내세워 말들을 하시지만 .... 글쎄요.... 지켜보는 일반인들의 시선은 무시하시나봐요... 결국 선택은 환자들이 하는 겁니다요.. 그 걸 모르셨다면 이 기회에 뼈저리게 느껴보시라구요.... 사회적으로 춘추전국시대이다 보니 여러가지가 이슈 군요.. 과연 우리는 누구에게 건강과 생명을 의지해야 할지 참 한심합니다. 선진의학이라하는 양의에서 한계를 느끼고 접근하는 대체의학이라는게 뭡니까,, 그거 동양의학 아닌가요? 그거 외국에서 연수하고 오셔서 새로운 양방기술인양 선전하고 방송하는 분들은 누구신가여... 의사들의 밥 그릇 싸움 참 한심하네요.
결론은 'NO'!!! 그저 지금 나오는 이야기가 허리 아프고 어깨 삐면 침 맞는다는 것 뿐이군. 그것 밖에 없나요? 한방은 환자들 위독하면 다 의사들한테 보내더군. 그건 왜 언급하지 않으시나. 할말은 그저 삔데 침맞고 좋아졌다는 것 밖에 없잖아.양방병원에서 실력 없다고 의사들한테 쫑크 좀 먹은 간호산가 보군.한방에서 진단도 못하고, 중환자, 심지어는 혈당조절도 못해서 의사들한테 다 의뢰하고 사고나면 의사들이 뒷막아주는 것은 왜 말하지 않으시나.한방사 없는 선진국은우리나라 환자보다 양질의 치료를 못받아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