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페드린은 치명적인 심장부정맥(예, 심실세동)을 유발해서 sudden death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져, 그 심각성이 다시 재기되고 있다. 물론 모든 약은 양날의 칼과 같아서, '한약'이라고 불리는 약초를 포함한 모든 것들이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체중감량이라는 다분히 독특한 상황(대개 과욕을 하게되고, 사생결단식으로 돈과 시간을 투자하다가, 심각한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 사회문제중 하나)에서, 에페드린의 사용이 매우 치명적인(사망)부작용을 유발 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다.어떤 한방옹호론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같은 성분일지라도 현대의학에서 사용하는 약과 한약은 다르다. 그리고 한약은 그 독성을 제거 하거나 중화시킬 수 있는 약제가 가미되어, 부작용이 없거나 최소화된다. 걱정말라."스테로이드 성분이 한약에 들어있으면 안전한 스테로이드가 되는가? 한방은 착각의 늪에 빠져있다. 마치 선진국에서, 현대의학이 더이상 발전의 가능성이 없다고 결론짓고, 동양의학에 매달리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그러나 그것이 허구라는 것은 지각있는 한의사들은 알고 있다. 한방이 우리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많은 질병으로 부터 생명을 구했다면, 한방만 있던 시절에 선조들의 평균수명이 왜 그것밖에 되지 않았으며, 왜 지금 한의사들이 TV와 잡지에서, 현대의학 이론을 도용하는지 묻고 싶다. 제목부터 현대의학이론을 배껴쓰다가, 갑자기 마지막에가서, 한약을 먹으면 좋아진다고 한다. 그건 사기다. 차라리, 자신들의 전통적인 용어와 이론을 사용하는 사람은 차라리 볼썽 사납지 않다. 현대의학의 맛도 보지 못한(한의대 학사과정에서 현대의학의 기초이론을 다 배운다고 국민을 호도한다. 그렇다면 그걸 다 배우고 한방이론도 배울려면, 이론적으로 교육기간이 12년이 되어야 하지 않나. 그정도는 간화학과 학생들도 배운다)이들이, 자기들의 이론과 마음대로 짜집기를 하고 있다. 이것은 '교묘한 사기'일 뿐이다. 지금 한의사들의 모토는 이것이 아닐까 싶다. "(현대의학)의사처럼 과학적이고 믿을 수 있는 이미지+(천기에 버금가는 지구상 유일의 비법을 가진) 애늙은이 같은 한의사의 이미지 = 돈!!!국민의 의식수준이 높아지면 그런 문제들은 밝혀지게 될 것이다.
아래 한의사님....한방다이어트를 했던 사람으로 굉장히 화가나는군요. 환자의 체질에 대한 진료소견에 의해 처방을한다고 하시지만 거의 대부분 환자를 보기는커녕 전화상담도 받지않은 상태에서 한약을 처방하고 있지 않나요? 저도 조무사랑만 통화하고 배변습관만을 묻고는 약을 지어주더군요.... 그게 진정 진료소견에의한 처방이었는지....돈벌기 위한 수단이었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