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협상은 공단에 의해 결렬될 것이다. 미리 결렬후의 대책을 세우고 자료를 준비하라. 의료비부담이 OECD에 비해 얼마나 낮은지, 이때까지 복지부가 언급한 수가현실화가 안된 자료들, 물가인상이나 공단의 임금인상률에 대한 수가인상의 비교수집 등을 통해 대응논리와 투쟁의지를 결집하라. 제발 국민건강을 위해라는 식의 홍보전은 하지마라. 의사의 편은 없다. 우리의 이익은 우리밖에 안지켜준다. 우리 의사의 가치는 수가에 의해 평가받을 뿐이다. 제발 의협은 제대로 준비해 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