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과 순수익의 개념을 모르는 한심한 기자의 기사를 지나가다 읽고 글을 쓰게 되었다. 약국 급여비의 70 - 80 %가 약제비인 현실에서 약사가 더벌고 있다니, 지나가는 개가 듣고 웃을 일이다. 이런 악의적인 기사로 약사와 의사 사이에 감정 상하게 하시지 마시고 더 열심히 공부하시고 기사 좀 작성해 주시요. 현정부가 지역간, 세대간, 보수진보이념간 갈갈이 찢어 놓더니 데일리메디 박동준기자도 이렇게 의사약사간 이간질시켜놓고 재미 좀 보실라구 그러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