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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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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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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4:08
흠 분업후 꾸준히 4000이상 청구하니 울 약국은 중간 이상이군 ,,술자리에서 어개좀 펴도 되겟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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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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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4:04
한약분업 됐음 좋겠어요,,간절히 빌어요,,국민 올림(나 약사 아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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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밑에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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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3:34
글을 보니 요새 몸이 좀 않좋아서 쉬는 의사 같구만...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이 글 쓴 기자가 정말 기자 맞나? 진짜 한심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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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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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3:20
약국급여비는 말그대로 70%가 약값인데 이걸 단순비교해서 460더벌어가 뭐야?박기자는 수준이 초딩이야?유치딩이야?단순함의 극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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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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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1:22
한마디로 미친 의약분업이지, 약사 퍼주기 의약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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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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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1:12
'약국이 의원보다 月 460만원 더벌어' 라고 헤드를 뽑은 편집팀의 의도를 십분 짐작할 수 있고 이해도 가지만 사정을 잘 모르는 학생들이 보기에는 왜곡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약국의 경우 청구액의 70-80%가 모두 약제비로 결제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런 단순 수치상의 비교는 의도적이라고 느껴집니다. 가끔씩 일부의 이런 억지 논리때문에 많은 의사분들이 매도당하기도 하니까 유념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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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준기자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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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0:22
3조 5000여억원중에 약값이 80퍼센트는 될껄...진짜 모르는거야...모르는 척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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