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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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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7:03
이젠 약대다닌답시고 콧대높아지는 놈들 보기도 꼴불견이다. 환자들 호주머니에서 우려낸 돈 가지고 잘 먹고 잘 사니까 기분 좋으냐? 그러고도 만족을 못한다는게 정말..인간인지 의심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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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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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7:02
다 아는 내용 아닌가의사들은 볼펜이나 마우스만 끄적이면 되지만...약값은 노마진으로 아는데...내친구가 제약회사 다니면서 의사들 욕하던데...처방전 글거 줄테니 뭐 좀 달라고 해서,,, 심지어 룸사롱 얘기도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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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좆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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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6:29
약국 청구액중 70-80퍼센트는 약값이고,그외에 재고약 많이 남아서 약사들 수익 별볼일 없다는 것 뻔히 알면서 장난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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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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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6:19
바보인가?70%가 약값인데 그걸 모르고 기사 쓸리 없고 악의적인 기사로 밖엔 안보이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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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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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4:38
밑에 약사분들 기분 좋은거 압니다,,세상 잘 만난 덕이시겠지요..저희 의사들은 가난에 시달리며 의료보험료 체납에 시달리는 애처로운 궁민들 보다는 낮다는 생각에 진료에 전념할 뿐입니다 저보다 5~6배 더 많은 수입을 번다니..공공복지에 선의를 배푸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하루하루 연명하기에 힘든 국민을 생각하며 오늘도 진료에만 열중하는 의사가 주제넘게 한마디 햇습니다..약사님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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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명 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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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4:32
월 4000 청구 하고 어깨 핀다니 한심하군,,내 밑에 관리약사로 오시오,,,나 정도는 돼야지 분업 특수에 6억 짜리 건물 장만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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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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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04:21
그 돈속에 약재비는 왜 빼버리는건지.....박동준기자 당신이 기자요???데일리팜 기사는 의사수입의 반밖에 안된다고 적어 놓았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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