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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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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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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06:41
전문약을 늘리든 일반약을 늘리든 그것은 의약사 싸움이고안전성이 염려되면 전문약으로하여 의사 처방 받도록하고안정성이 별 문제 없는약은 일반약으로하되 슈퍼에서도 팔도록하면 될것임.이상과 같이 판결함땅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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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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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04:58
안전성이 염려되면 의사의 처방을 반드시 받도록 하면 되고제발, 선진국에서 하는것처럼 해봐라.의약분업도 선진국에서 한다고 해자나국민부담만 늘리지 말고.안전성이 염려되는데 약국에서만 팔면 안전한가?약국에는 돈만 주면 다 주던데.필요없는 약(건강보조식품?)..이런것도 몸에 좋다고 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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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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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04:01
외국에서는 일반약으로 분류된 약들 많습니다.편리성을 위해서 처방약의 많을 부분을 일반약으로 전환하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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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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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01:13
안전성이 염려되는 약은 당연히 전문의약품으로 변경하고 안전한 약들만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어야 합니다. 의약분업 시작시 외국에는 전문의약품인데 비해 국내에는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약들이 너무 많읍니다. 안전하다며 일반의약품으로 분류해 놓을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일반의약품의 안전성 핑계로 슈퍼판매는 안된다니 .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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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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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04:01
외국에서는 일반약으로 분류된 약들 많습니다.편리성을 위해서 처방약의 많을 부분을 일반약으로 전환하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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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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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01:13
안전성이 염려되는 약은 당연히 전문의약품으로 변경하고 안전한 약들만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어야 합니다. 의약분업 시작시 외국에는 전문의약품인데 비해 국내에는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약들이 너무 많읍니다. 안전하다며 일반의약품으로 분류해 놓을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일반의약품의 안전성 핑계로 슈퍼판매는 안된다니 .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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