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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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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11.03 04:06
보험재정은 적고, 수요는 많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보험 급여를 주지 않고 있는 현실입니다. 중병일 때 파산하지 않아도 치료받을 수 있도록 민간보험의 도입이나 보험료의 현실화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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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산의 11.03 07:44
병원에 착취 당하는 걸 하소연 하고 있는데민간 보험 가입하고 보험료 올리면 된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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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11.03 09:53
의약분업 폐지하여 분업후 증가한 조제료 3조원 절약하면 중증질환 다 보험되고도 남지요!특진료 없애고 비보험도 전부 신고하게 하면 폭리 못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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