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없음 공단이고 나발이고 아무 것도 없어요즘 병원 얼마나 어려운 줄 아는가?경쟁력? 웃기는 소리하지마..이제껏 보복부가 개입해서 자율적 발전 토대도 마련해 놓지 않은게 현실아닌가?두고봐라..하는 경제도 엉망, 병원도 엉망...의료공동화는 남의 일이 아니다제발 좀 또바로들 해봐라되는게 하나도 없는 나라....젖같아 더 못 살겠다
이넘들이 자리보존 하려고 자행하는 작태들을 열거해보겠다.하나, 뭔가 일은 하고 있다는 것은 보여줘야 하기때문에(실제는 신문이나 보는게 일의 7할인 주제들에), 시도 때도 없이 병.의원 들이닥쳐 죠져서 억지 환수금이나 받아내고,(건달도 못되는 동네 양아치들이 초.중딩한테서 삥뜯어 내는 거나 진배없슴)둘, 민주노총의 악질중의 악질 자리들은 지역의료보험출신 노조원들이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고,(반대로 직장의보 출신은 한국노총 소속임)셋, 지난번 자실한 박태영 전남 전지사 시절에 했던 것처럼, 이번 이성재 이사장실도 현재 점거 농성중이고, 등등등...............아무튼, 이 밥충이들을 박별시키지 않고는 검보 재정 안정화는 개꿈같은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