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onary angio, EPS, ERCP 같은 위험하고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것도 다 해야하지않을까? 왜 그런것은 안하고, CT나 초음파, 청진기를 들고 그 지랄하나 몰라.청진기는 도대체 어디서 배운거야. 의사들처럼 정식으로 청진법 배우고 폴리클, 인턴, 레지던트 하면서 선배의사들오부터 전수받아도, 미스하는 경우가 있어서 고민인데한방은 한방이 가르치나? 그 한방은 또 어디서 배웠을까. 흉내내는 것 보면 원숭이가 저리 가라야.
coronary angio, EPS, ERCP 같은 위험하고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것도 다 해야하지않을까? 왜 그런것은 안하고, CT나 초음파, 청진기를 들고 그 지랄하나 몰라.청진기는 도대체 어디서 배운거야. 의사들처럼 정식으로 청진법 배우고 폴리클, 인턴, 레지던트 하면서 선배의사들오부터 전수받아도, 미스하는 경우가 있어서 고민인데한방은 한방이 가르치나? 그 한방은 또 어디서 배웠을까. 흉내내는 것 보면 원숭이가 저리 가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