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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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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 11.09 22:38
약사와 의사를 이간질하고 간호사를 떼어내고, 병원과 의원으로 분열시키고 의원은 또 과끼리 분열시키고. 대형병원은 전공의와 스텝을 분열시키고.... 의사는 정말 갖고놀기 쉽다. 이렇게 분열시켜 놓으면 지들끼리 싸우다가 결국 전체적인 수가는 떨어지지. 정부의 방법은 간단하다. 가장 수가 높은 곳을 깎고 밑의 얘들은 올려준다. 예전에 가장 잘나가던 외과 계열이 지금은 완전히 '당한 것'보고 느끼는 것 없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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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를 11.09 08:58
병협과 무슨 명분을 따르리...의협이 수가인상으로 진료 거부할 때 병협은손놓고 있었고, 의원 진찰료 인하하여 병원 입원료 올릴때입 허 벌리고 받아 먹기만 했는데..무슨놈의 명분을 찾는단 말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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