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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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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 11.10 03:41
물리치료사입니다.우리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있다면 돈이 아니라 선택한 직업을 평생직업으로 할 수 있게 하여 달라는 것입니다.님들은 누리기 위하여 많은 돈이 필요할지 몰라도 우리는 적은 돈으로도 일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왜 우리는 10년이 넘으면 일을 할 수 없어야 하나요 하고 싶어도 못하게 하는 분들이 누구라고 생각합니까일을 할 수 있게 하여 달라는 것입니다.우리가 요구하는 것이 님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입니까 더이상 막다른 골목으로 내 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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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11.10 01:55
물리치료실 운영으로 경영에 도움이 되는분도 있겠지만, 이웃 병의원에서 하니 안할수없어 하시는 분도 상당수가 될것으로 봅니다. 이런 경우 지역에서 의뢰받아 운영하는 물리치료실이 있다면 부담을 덜수도 있지요. 물리치료사분들도 현실을 냉정히 보세요. 지금수가에선 운영 자체가 어렵고, 본인부담금이 추가되면 환자의 1/3은 줄겁니다그리고 의사의 물리치료에 대한 관심이 준다면 운영이 더 어려워질거구요. 또 대부분은 자본있는 물리치료사분에 고용이 될거구요. 그런경우 그들역시 더이상 물리치료사가 아니고 단순 고용주로 봉직하는 물리치료사에게 너그럽지만은 아닐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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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 11.10 01:21
그렇게 할말이 없습니까?그런논리는 당신들의 무능함을 더욱더 드러낼뿐입니다.선진국의 의사들은 멍청해서 물리치료를 의료의 한분야로 내주었습니까?미국의 의사들이 멍청합니까?독일의 의사들이 멍청합니까?호주의 의사들이 멍청합니까?프랑스 의사들이 멍청합니까?..........제발 논지에서 벗어나지 마시고.. 제대로된 토론을 해봅시다.우리는 트랙션도 모르는 바보가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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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11.10 00:39
형평성 원리에 공정하고 공평하게 조정이 되었으면 한다. 아래분말 처럼 서로 상생하는 합리적인 안으로...그렇지만, 개인적으론의료시장개방전에..이번에 정부에서 개정하고 있는 파견근로자관련법에 의료인 및 의료관련자도 파견근로자 범위에 포함했으면 한다. 꼬옥 포함해야 하건만...이또한 의료계의 이해세력에 의해 밀리는 듯 한 느낌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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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권 11.09 12:52
우린 그동안 문제가 있으면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는 글만 올렸다.그러나 이젠 바꿔야 되질않을까 생각한다.서로가 Win-Win하는 길이 분명 있으리라 믿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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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11.09 11:08
의사의 영역과 물리치료사의 영역은 구분되어 있읍니다지금 현재도 의뢰의 형식으로 되어있고 이것을 현실화 하자는 것입니다의사분들의 물리치료경영은 자신들의 사회적위상을 스스로 낮추는 일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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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1.09 09:27
보아하니 물치사 같은데. 물치사도 개방되는거 모르슈? 의료개방되믄? 그럼 우린 힘좋은 동남아사람 쓸텐데.. 어쩔라구 그러슈? 지금이야 30명에 하나니 울며겨자먹기로 쓰지만, 조선족이나 동남아에서 물치사도 수입하면 당신들 좋겠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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