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입니다.우리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있다면 돈이 아니라 선택한 직업을 평생직업으로 할 수 있게 하여 달라는 것입니다.님들은 누리기 위하여 많은 돈이 필요할지 몰라도 우리는 적은 돈으로도 일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왜 우리는 10년이 넘으면 일을 할 수 없어야 하나요 하고 싶어도 못하게 하는 분들이 누구라고 생각합니까일을 할 수 있게 하여 달라는 것입니다.우리가 요구하는 것이 님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입니까 더이상 막다른 골목으로 내 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리치료실 운영으로 경영에 도움이 되는분도 있겠지만, 이웃 병의원에서 하니 안할수없어 하시는 분도 상당수가 될것으로 봅니다. 이런 경우 지역에서 의뢰받아 운영하는 물리치료실이 있다면 부담을 덜수도 있지요. 물리치료사분들도 현실을 냉정히 보세요. 지금수가에선 운영 자체가 어렵고, 본인부담금이 추가되면 환자의 1/3은 줄겁니다그리고 의사의 물리치료에 대한 관심이 준다면 운영이 더 어려워질거구요. 또 대부분은 자본있는 물리치료사분에 고용이 될거구요. 그런경우 그들역시 더이상 물리치료사가 아니고 단순 고용주로 봉직하는 물리치료사에게 너그럽지만은 아닐거요
형평성 원리에 공정하고 공평하게 조정이 되었으면 한다. 아래분말 처럼 서로 상생하는 합리적인 안으로...그렇지만, 개인적으론의료시장개방전에..이번에 정부에서 개정하고 있는 파견근로자관련법에 의료인 및 의료관련자도 파견근로자 범위에 포함했으면 한다. 꼬옥 포함해야 하건만...이또한 의료계의 이해세력에 의해 밀리는 듯 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