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증 확인해가지고,심평원, 공단, 복지부 등 공무원들이나,가족들이 각종 중증질환(암 등)에 걸려서 오면,건강보험요양급여기준, 심사지침 등 이런거 먼저 펼처놓구..그 기준에 맞춰서 진료하면 된다..물론 환자는 죽거나, 말거나,그들이 정한 아주 합법적인 진료범위 안에서..물론 의사의 양심은 휴지통에 버려....그거 아무 쓸모 없는거니까.
건강보험증 확인해가지고,심평원, 공단, 복지부 등 공무원들이나,가족들이 각종 중증질환(암 등)에 걸려서 오면,건강보험요양급여기준, 심사지침 등 이런거 먼저 펼처놓구..그 기준에 맞춰서 진료하면 된다..물론 환자는 죽거나, 말거나,그들이 정한 아주 합법적인 진료범위 안에서..물론 의사의 양심은 휴지통에 버려....그거 아무 쓸모 없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