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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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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11.11 03:14
이 법안을 통과시킨 이후에 어느정도 시기가 되면 처방권까지 가져가려 할겁니다. 아닌가요? 완전독립해서 처방권 가져가기. 단 의료보험 청구는 하고, 그럼 복지법인같이 본인부담금 안받고 물리치료 해주고, 청구만 하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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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11.11 03:19
의료사고인경우 지금도 물리치료사가 책임을 지게됩니다.수가는 물리치료뿐만 아니라 의사분들에게는 더욱더 어처구니 없이 책정되어있읍니다.의사의 물리치료겨영은 질 보다는 양을 스스로 선택한 결과입니다.의사가 물리치를 붙들고 있는한 거기다 더숫가 인상을 할수는없는것입니다.그러다보니 여러부작용이 생기게 되는것이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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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11.11 03:31
개업을 하여 유지등을 이야기 하시는데 어느직종이고 다 각자의 역량에 따라 차이는 있읍니다그리고 인간에게는 돈보다 인간으로서 누려야할 고귀한 가치가 있느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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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구 11.11 03:34
"의사가 물리치를 붙들고 있는한 거기다 더숫가 인상을 할수는없는것입니다" 이건 말이 않됩니다.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요. 나라가 잘살고 돈많으면 왜? 수가 않올려주겠어요?그놈의 재정안정시킬려구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의사들 진료비 삭감해가며이제 겨우 안정??? 그런 지금 국민건강의 가장 중요한 분분인 의료기관이 유지가되나않되나 하는 이런 판국에 물리치료수가 올려???물리치료않하면 환자가 죽나?의료기관이 없어지면 국민들의 피해는 엄청나다는걸 알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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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1.11 03:38
의료보험을 타 먹겠다는 얘기인가요? 그렇잔아도 수가를 못올리는게 나라가 돈이 없어서 그런건데. 절대루 안되겠구만유. 차라리 일반으로 제대로 된 써비스를 해보시지. 보험 하믄 그거 맞출라믄. hp, us, tens 청구해선 월급이 안나올텐데. 그렇다고 로비해서 올리려나? 수가를? 또 30명당 1명이니, 그건 어쩔라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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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구 11.11 03:43
대부분 물리치료사 월급과 물리치료실 유지비로 나갈겁니다.의료기관이 물리치료해서 돈버는것 아니란 말이죠.의원을 유지시키게 하는 부분은 의사의 진료비입니다.재진 7천얼마 그거..그거로 겨우 유지하지요.물리치료개원하면 물리치료환자 1인당 정부에서 의사진료비에 해당되는7천원 줄것 같나요.꿈깨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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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11.11 03:53
돈에만 모든면이 집중되어서는 않됩니다지금의 월급받는정도 아님 더 낮을수도 있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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