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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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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11.11 10:05
대다수 의사님들의 글을 보면 경제이론을 말씀시는 군요여러분은 의사가 되면 무조건 개업을 하심니까 의사 개업률 30%입니다.여러분이 주장하는 모든 것 중요한 요소 입니다.그러나 일에는 순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우리 속담에 떡줄사람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신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입니다청원내용의 본질은1. 지도를 의뢰로 개정함이 타당한가 아닌가2. 물리치료사시설을 현행 의료기관에서 다른 법률에 근거하여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두고 있는바, 이를 이 법에 명시하여 복지시설의 장이 개설할 수 있도록 하지는 데에 대한 적법성 및 부당성3. 현재 보건소 등에서 물리치료사가 가정 및 시설을 방문하여 방문재활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정부가 공적노인보장제도를 추진하고 있는바, 여기에 방문재활사업을 하려면 법률적으로 방문 물리치료제도를 도입해야 하는데 이것에 대한 적법성과 부당성4. 산업장에서 산업보건의를 두고 있는 시설에서 물리치료시설의 개설의 필요성과 부당성5. 의료기관에서 고용을 기피하는 10년이상자에 대한 의료기관 또는 인접건물에 대한 영업권 인정의 필요성 및 부당성이런 제반 문제에 대하여 복합적이지 못하고 왜 물리치료사의 영업권에 국한하여 장사꾼 같은 주장만 하고 있는지요주관적이지 말고 주체로서 통합관리자로서 객관적인 접근이 요구되는 군요우리나라 의료현실의 문제점은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40년동안 의사가 물리치료사를 지도를 잘못한 것에 대한 책임은 의사에게 있는 것으로 이것이 어느 부문에서 빌미를 제공하였다면 이는 자업자득이지요 물리치료사를 무시하기에 앞서 솔직히 자성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잘못된 물리치료사 있습니다. 인격이 못된 치료사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물리치료사에 앞서 한 인간으로서의 인성이 잘못된 것이지 그 사람이 물리치료사이게에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는 의사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밑에 있는 사람 공격하기 보다는 위에 있는 사람의 모순된 점이 눈에 잘보입니다.높은 산에 있는 큰 나무가 잘보이 듯이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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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11.11 11:39
의사 거져된다고 한적 없습다.의사분들이 행복해 보인다고 한적도 없습다반복되는 이야기지만 의사의 영역과 물리치료사의 영역은 다릅니다.선생님께서는 물리치료사를 참 인간적으로 대하신다고 하셨는데실제로는 그렇지 못한것 같읍니다물리치료사 의사의 보조적역할을 강조하시는데설사 그렇다 치더라도 자신을 도와주는 고마운분들이라는 마인들를 가지시는것이옮지 않을까요보조가 아닌 상호보완적이라는 표현이 맞는것 같읍니다입장을 바꾸어 의사분들이 평생 개업을 못하는 상태에 놓여있다면사인인 그누군가에 의해 언재나 고용되어져야만 한다면과연 돈 보다 더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할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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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계 종사자 11.12 04:16
물리치료사(?)의 역활은 미미한것 같더군요.제가 아는 의원에서는 원장님이 물리치료사없이 직접 아이엠에스(?), 테이핑 등을 하시는데 주위의 물리치료하는 의원보다 환자들 말을 들어보면 반응이 더 좋습니다.치료효과나 환자 만족도도 더 좋구요.물론 처방받은 약도 조제해 주지만....물리치료 ??? 중요한 부분은 아닌것 같습니다.저희들도 최소한 대학 4년 공부하고 난후 따로 대학원 진학 하는 분도 있지만항상 부족함을 느끼거든요.보통 전공을 배우는데 최소한 4년이라는 세월이 필요한데 하물며 기껏 3년(?) 공부해도 충분히 가능한 행위를 우리 사회는 그렇게 비중있게 보진 않거든요.의사가 없는 장소에서의 치료행위에 환자들이 몸을 쉽게 맡기진 않죠.그것도 따로 돈을 지불해야한다면...무료로 해주면 모르겠네요. 공짜로...주위에 하도 무료체험방이 많아서...선물도 많이주고...하여튼 그렇네요. 의약계에서 비중있는 부분은 아닌것 같아서 지나다가 한마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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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1.12 04:29
돈내고 해야한다면 나같으면 사우나나 찜질방 가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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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11.12 04:42
목숨걸고 지킬려고 할까요?이해가 않되네요!!누구나 할수있어요. 진찰및 투약도 마찬가지아닌가요?누구나 경험한다면 말이죠.....예전엔 우리들의 어머니가 의사였죠^^의샘들에겐 중요하진않지만 저흰 바로 물리치료권이 달려있어요.무심코던진돌에 개구리가 맞아죽듯이 우린 미천합니다.그래서 이렇게 호소합니다.우리가 물리치료를 나이먹어서까지 할수있도록말입니다.부디 중요하지도않은 물리치료분야에 대하여이젠 의료계의 주군으로서 풀어주어야할때가 이닌가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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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11.12 05:20
의료기사[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중에서 물리치료사는 의료인의 관리 감독이 필요없다고 주장하는 솔직한 이유는?관리.감독이라는 것은 업무상의 위치이지 인격적인 위치는 아니거든요.의사들도 직장생활하면 관리 감독 받지요.물리치료사는 독자적으로 환자에게 치료행위를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모양이죠.위험한 발상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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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11.12 05:35
그 단순한 이유를 몰라서 묻는 말이요?국민을 위해서... 환자의 건강을 돌보는 책임있는 위치이기 때문이죠.사이비 행위가 판치는 세상을 만들 수는 없지요.의료행위는 의료인만이 할 수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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