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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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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성이 있어 11.11 04:04
잘 들 생각해보세요.물리치료사 스스로를 함정에 빠뜨리는 결과가 반드시 올것이나의료기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입니다.예를 들어 현 수가로 1달 풀로 청구해서 삭감없이 200~250만원이 나온다 하더라도물리치료원(?) 유지하기 힌들것은 자명한 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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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11.11 04:17
일단은 위기사내용에 관해 토론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추후부수적인 자세한 사항이 발표가 되겠지요그럼 그때가서 그 문제를 논하는것이 현실적 대화가 될것 같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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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상조 11.11 04:28
그 외에 사업자로 등록되면 직원 월급, 연금을 포함한 4대보험, 집세,전기요금, 전화요금, 상하수도요금 등등....여러분들이 생각치도 못했던 부분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사업주가 되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그 맘을 누가 알리... 직접 겪어봐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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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해 주리 11.11 05:00
차라리 공자로 의사가 직접 해주는게 환자도 좋고의사도 더 신뢰받지. 공짜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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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11.11 05:02
누차 말씀을 드립니다만은 그런상황은 어느직종에나 다 존재하며그런이유로 해서 의사분들의 영업권을 제한한다면 ..개업은 의보숫가 돈 명예 이런 겉으로 보여지는 문제 그 이상입니다조언 감사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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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11.11 07:27
그렇지 않습니다.대부분의 경우 통증이 심할시 특히 관절인경우는 찜질은 염증작용으로 말미암아 통증을 더 증가 시킵니다.또한 지속적으로 시행할경우 근육의 약화를 초래하기도 하지요.우리서로 환자를 위한다는 말은 쓰지 맙시다..사람은 그때그때 환경의 지배를 받으며 마음도 변하게 되어있지요.제가 보기에는 병원도 각자 운영하는 방식이 다르다 봅니다선생님의 경우는 환자를 위해서 물리치료사는 쓰지않는것이 좋을것같읍니다당연히 환자를 위한다면 물리치료사면허증 그거 형식적으로 필요한것인데그러면 않되지요의료보헙청구을 이유로 물리치료사를 쓴다는것은 환자를 위하는길이 아닙니다핫팩인경우 일반인 체격좋은분들 채용하면얼마든지 원하는데로 하실수 있으니 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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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11.11 09:00
의샘들!!의료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시는모습은 아름답기까지합니다.각자가 가지는 직업적특성은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세분화된다고 생각합니다.물리치료란 직업도 의료의 치료지원부서로 자리매김하고있는것이 현실입니다.경영은 어떻게하는것인지는 몰라도 우리가 주장하는 본질은 개업이아니며, 물리치료를 할수있는 여건을 달라는것입니다.현실은 공익을 목적으로 만들어진(사실은 모순투성이지만)의기법의 규정에의해 의사는이법을 사익을 목적으로 운영하고있는것이 현실입니다.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를 하고자하여도 고용이 되지않는다면 면허행위를 할수없는것입니다. 그러하다면 가장 완성도가 높을 시기인 10년차이상이 급여등의사유로 고용이 포기된다면 그들은 갈곳이 없다는것입니다.이런문제가 지속된다면 물리치료의 질은 떨어질것이구 국민보건향상이란 슬로건으로라는 의협의 주장은 공허한 약속일뿐입니다.의샘!!존경합니다.언제나 의료계의 주군으로 그 위치에서 의료계의 상생을 모색하고 다 같이 살수있는 길이 있다면대안제시를 통해 의료시장개방이란 파고를 슬기롭게 대처해야할때간 아닌가 싶습니다.힘내십시요!!!감사합니다.물리치료사 배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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