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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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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11.12 04:42
목숨걸고 지킬려고 할까요?이해가 않되네요!!누구나 할수있어요. 진찰및 투약도 마찬가지아닌가요?누구나 경험한다면 말이죠.....예전엔 우리들의 어머니가 의사였죠^^의샘들에겐 중요하진않지만 저흰 바로 물리치료권이 달려있어요.무심코던진돌에 개구리가 맞아죽듯이 우린 미천합니다.그래서 이렇게 호소합니다.우리가 물리치료를 나이먹어서까지 할수있도록말입니다.부디 중요하지도않은 물리치료분야에 대하여이젠 의료계의 주군으로서 풀어주어야할때가 이닌가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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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1.12 04:29
돈내고 해야한다면 나같으면 사우나나 찜질방 가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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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계 종사자 11.12 04:16
물리치료사(?)의 역활은 미미한것 같더군요.제가 아는 의원에서는 원장님이 물리치료사없이 직접 아이엠에스(?), 테이핑 등을 하시는데 주위의 물리치료하는 의원보다 환자들 말을 들어보면 반응이 더 좋습니다.치료효과나 환자 만족도도 더 좋구요.물론 처방받은 약도 조제해 주지만....물리치료 ??? 중요한 부분은 아닌것 같습니다.저희들도 최소한 대학 4년 공부하고 난후 따로 대학원 진학 하는 분도 있지만항상 부족함을 느끼거든요.보통 전공을 배우는데 최소한 4년이라는 세월이 필요한데 하물며 기껏 3년(?) 공부해도 충분히 가능한 행위를 우리 사회는 그렇게 비중있게 보진 않거든요.의사가 없는 장소에서의 치료행위에 환자들이 몸을 쉽게 맡기진 않죠.그것도 따로 돈을 지불해야한다면...무료로 해주면 모르겠네요. 공짜로...주위에 하도 무료체험방이 많아서...선물도 많이주고...하여튼 그렇네요. 의약계에서 비중있는 부분은 아닌것 같아서 지나다가 한마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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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11.11 11:39
의사 거져된다고 한적 없습다.의사분들이 행복해 보인다고 한적도 없습다반복되는 이야기지만 의사의 영역과 물리치료사의 영역은 다릅니다.선생님께서는 물리치료사를 참 인간적으로 대하신다고 하셨는데실제로는 그렇지 못한것 같읍니다물리치료사 의사의 보조적역할을 강조하시는데설사 그렇다 치더라도 자신을 도와주는 고마운분들이라는 마인들를 가지시는것이옮지 않을까요보조가 아닌 상호보완적이라는 표현이 맞는것 같읍니다입장을 바꾸어 의사분들이 평생 개업을 못하는 상태에 놓여있다면사인인 그누군가에 의해 언재나 고용되어져야만 한다면과연 돈 보다 더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할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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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11.11 10:05
대다수 의사님들의 글을 보면 경제이론을 말씀시는 군요여러분은 의사가 되면 무조건 개업을 하심니까 의사 개업률 30%입니다.여러분이 주장하는 모든 것 중요한 요소 입니다.그러나 일에는 순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우리 속담에 떡줄사람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신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입니다청원내용의 본질은1. 지도를 의뢰로 개정함이 타당한가 아닌가2. 물리치료사시설을 현행 의료기관에서 다른 법률에 근거하여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두고 있는바, 이를 이 법에 명시하여 복지시설의 장이 개설할 수 있도록 하지는 데에 대한 적법성 및 부당성3. 현재 보건소 등에서 물리치료사가 가정 및 시설을 방문하여 방문재활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정부가 공적노인보장제도를 추진하고 있는바, 여기에 방문재활사업을 하려면 법률적으로 방문 물리치료제도를 도입해야 하는데 이것에 대한 적법성과 부당성4. 산업장에서 산업보건의를 두고 있는 시설에서 물리치료시설의 개설의 필요성과 부당성5. 의료기관에서 고용을 기피하는 10년이상자에 대한 의료기관 또는 인접건물에 대한 영업권 인정의 필요성 및 부당성이런 제반 문제에 대하여 복합적이지 못하고 왜 물리치료사의 영업권에 국한하여 장사꾼 같은 주장만 하고 있는지요주관적이지 말고 주체로서 통합관리자로서 객관적인 접근이 요구되는 군요우리나라 의료현실의 문제점은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40년동안 의사가 물리치료사를 지도를 잘못한 것에 대한 책임은 의사에게 있는 것으로 이것이 어느 부문에서 빌미를 제공하였다면 이는 자업자득이지요 물리치료사를 무시하기에 앞서 솔직히 자성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잘못된 물리치료사 있습니다. 인격이 못된 치료사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물리치료사에 앞서 한 인간으로서의 인성이 잘못된 것이지 그 사람이 물리치료사이게에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는 의사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밑에 있는 사람 공격하기 보다는 위에 있는 사람의 모순된 점이 눈에 잘보입니다.높은 산에 있는 큰 나무가 잘보이 듯이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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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11.11 09:00
의샘들!!의료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시는모습은 아름답기까지합니다.각자가 가지는 직업적특성은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세분화된다고 생각합니다.물리치료란 직업도 의료의 치료지원부서로 자리매김하고있는것이 현실입니다.경영은 어떻게하는것인지는 몰라도 우리가 주장하는 본질은 개업이아니며, 물리치료를 할수있는 여건을 달라는것입니다.현실은 공익을 목적으로 만들어진(사실은 모순투성이지만)의기법의 규정에의해 의사는이법을 사익을 목적으로 운영하고있는것이 현실입니다.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를 하고자하여도 고용이 되지않는다면 면허행위를 할수없는것입니다. 그러하다면 가장 완성도가 높을 시기인 10년차이상이 급여등의사유로 고용이 포기된다면 그들은 갈곳이 없다는것입니다.이런문제가 지속된다면 물리치료의 질은 떨어질것이구 국민보건향상이란 슬로건으로라는 의협의 주장은 공허한 약속일뿐입니다.의샘!!존경합니다.언제나 의료계의 주군으로 그 위치에서 의료계의 상생을 모색하고 다 같이 살수있는 길이 있다면대안제시를 통해 의료시장개방이란 파고를 슬기롭게 대처해야할때간 아닌가 싶습니다.힘내십시요!!!감사합니다.물리치료사 배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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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만 11.11 07:27
그렇지 않습니다.대부분의 경우 통증이 심할시 특히 관절인경우는 찜질은 염증작용으로 말미암아 통증을 더 증가 시킵니다.또한 지속적으로 시행할경우 근육의 약화를 초래하기도 하지요.우리서로 환자를 위한다는 말은 쓰지 맙시다..사람은 그때그때 환경의 지배를 받으며 마음도 변하게 되어있지요.제가 보기에는 병원도 각자 운영하는 방식이 다르다 봅니다선생님의 경우는 환자를 위해서 물리치료사는 쓰지않는것이 좋을것같읍니다당연히 환자를 위한다면 물리치료사면허증 그거 형식적으로 필요한것인데그러면 않되지요의료보헙청구을 이유로 물리치료사를 쓴다는것은 환자를 위하는길이 아닙니다핫팩인경우 일반인 체격좋은분들 채용하면얼마든지 원하는데로 하실수 있으니 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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