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서도 직장에 있으셨을 것입니다.고용주와피고용주사이는 그리쉬운문제는 아니더군요.사실은 핫팩이 치료에 그다지 도움이 되질않습니다.하지만 환자분이 원하는 바이기에 적적한 선에서 시행하고 있는것이지요.저같은경우 핫팩을 하나도 않하는경우도있으며 되도록이면 권장하지 않지요.저는 제가 만약 이렇게 아프다면 누가나에게 치료를 하나라도 분명히 해줄수없을까하는..실재적으로도 제가 허리가 않좋은편이고..이런면으로 접근을 합니다.핫팩의 3-4개는 무리입니다.오너의 명령을 무턱대고 거역하는거 잘못되었지요 반대의 경우도그렇구요.적정한선이 있는데..서로가 그선을 가까이 하도록하기 위해선 많은시간과 이해가 필요하다 봅니다.공사장에서 일하는것은 자기가 맡은분야 잘 처리하면 되지만 물리치료는 환자를 대하는 상대적인것이기에 양적인서비스의 한계를 정하기란 그리 쉬운문제가 아닐것입니다.만일 선생님이 물리치료를 하신다면 3-4개를 해주실런지요.것도 자신의 자존심을 다 버리실수 있으실런지.어이 여이뜨거워.핫팩하나 더가지와.여기다리밑에 하나받쳐.더이상은 않된는데요.원장이 하라했어..등..복잡하죠 저회도 아주 어지럽습니다..의사분들에게 이 환자 여기도 저기도 이곳도 진찰하고 무슨무슨 조치를 취해라고 오너에게서 지시를받을때..과연 환자의 신뢰를 얻고 진료에 집중할수 있을까요..동생분이 하셔도 마찬가지고 더 어려운 상황을 격으실것입니다..물리치료를 개업시킨다면 의사분들의 숫가 현실화는 당당한 명분이서 이루어 질것이라고 봅니다물론 당장은 아니지만지금은 외면상 물리치료환자를 포함하여 많은 환자를 보고있는지라현실적어려움은 배제된체 통계적수치의 수가 계산을 할겁니다그러나물리치료환자를 제외하면 의사분들은 적은수의 환자를 질적인치료를 하게되는만큼 수가인상은 당연한주장이되지 않을까요..경제의 사정은 어려운것이 문제가 아닌어짜피 지출될 부분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쓰여져야 한다는것이지요지금은선생님들도 어렵고저회들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현실적 대안을 찿는것이 중요한것 같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