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4399493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너무 많다 11.11 00:11
국가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않되는 노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naduri 11.11 00:40
그러신가요?그럼 보건의료 관련 노조원들의 급여는 어떻게 지급되나요?아!! 그들은 이미 임금협상이 끝나서 의료분야 CEO가 주머니 돈 털어 줘야하나요?이것 보세요. 노조님들. 당신들 입만 입이고, 환자들 입은 주둥이요?의사들이 진료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야 우리 환자들에게도 최선을 다해줄 것이 아니요?그래, 당신들 급여도 1% 인상된다면, 아마도 대한민국 뒤집자고 난리일걸요?더우기. 노조 전임자. 탱자탱자 놀면서 국민이 주는 보험료로 월급받는자!]정말 무슨 논리로 설명할 거요?협상이란 원가 100%에 어느정도의 마진을 협상 대상자간에 인정할 것인지에 대해 하는 것이요. 원가 이하를 주면서 어느 선에서 결정할 것인가에 대해 협상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요.말이 나온 김에. 노조전임자, 당신들의 원가는 얼마요? 당신들은 생산성 있는 원가는 아마도 발생시키지 아니할 것이요. 단지 손실 발생의 요인만이 있는 원가를 발생할 뿐이요. 당신들이 뭔데 환자 진료환경을 이토록 나쁘게 만든단 말이요? 내가 죽으면 당신들이 책임질 것 아니니 그냥 계시는게 나를 포함한 환자들을 돕는 길일 것이요.세상에서 가장 탱자탱자, 편안한 직업을 가진 노조 전임자가 감히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대신해서 무엇을 의사결정한단 말이요.그만 접으시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심하다 11.11 00:50
수가 인상률에 연동하여 결정하라.수가가 1% 인상이면 임금도 1% 인상,수가가 2% 인하되면 임금도 2% 인하...지들 임금도 2% 인하해야 한다면 어떤 개거품을 물고 나올까...?그런데 궁금하다 보건 노조 임금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naduri 11.11 01:36
내년 수가 최대 2%인상이라면, 그리고 2%인상이 실제 결정된다면,의료기관에 종사하는 노조여러분, 여러분의 급여는 당연히 '삭감'되어야 합니다.자. 계산해 볼까요?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전체 비용중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40%입니다.그러면 수가가 2% 인상되었을 때, 전체 수가 인상분에서 인건비로 돌아가는 비율은 (2%x 0.4)0.8%입니다. 즉 의료기관 노조에게 임금을 인상해 줄 여지는 0.8%라는 것입니다. 보건노조에게 사용자가 제시할 수 있는 최대한은 임금인상률 0.8%라는 것입니다.자! 보건노조 여러분! 여러분은 이러한 인상률을 받아들일 수 있나요?목소리 높이는 노조가 여러분을 실업자로 내몰고 있는 실정이라는 것을 왜 모르십니까? 병원은 땅파서 운영합니까?(하기야 땅도 어디를 파느냐에 따라 다르지만)이러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임금협상에서 어느정도의 인상률을 얻어냈나요?자! 답은 명확하지 않으십니까? 토해 내십시오.노조가 맨날 주장하는 것은 의료기관은 돈벌이를 하면 안된다는 것 아닙니까?노조 여러분이 먼저 무보수 봉사를 실시 하십시오.그리고 스스로 만족하십시오.의료인으로서 사회에 봉사하였다고.단,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 이외의 사람에게는 봉사하라고 강요할 수 없는 것입니다.봉사는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강요하는 것은 아닙니다.나는 내 돈내고 그에 상응하는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그 길을 방해하고 있는 단체가 시민단체 및 노조 라는 것입니다.틀렸습니까? 나는 시민단체에게 내 권한을 대신하라고 위임한 사실도 없는데, 나는 노조에게 내 병의 치료를 위한 환경에 대해 간섭하라고 위임한 사실도 없는데, 왜 당신들이 나서서 내 치료를 위한 환경을 이토록 열악하게 만듭니까?나는 낼 것내고, 받을 것 받고 싶습니다.의료에도 똑 같이 적용됩니다.'싼게 비지떡'이라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답답 11.11 01:44
의약분업 이후 병원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익히 다 알고 있는 얘기고 지난해 중소병원 도산율이 13.3%... 이제까지 정부가 개입해서 저수가 정책으로 일관한 덕에 경쟁력 조차 키워올 수 없었던 게 병원계 현실이다. 구개 굴지의 아산 중앙, 삼성...이런 병원들이 흑자를 내고 있는 지 아는가? 제껴두고 의료 소비자 입장으론 당연히 급여확대하는 것이 옳은 일이지만 노동계 당신들도 당연히 병원에 급여인상해 달라고 데모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수가가 올라야 병원 경영이 정상화되고 급여도 인상해 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지금 병원이 병원인가? 말 그대로 엉망진창이다...누구쪽 편에 서서 1%2%를 주장할 게 아니라 병원계 현실을 먼저 인식하는게 우선아닌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답답이 11.11 02:04
제비용이 수익보다 많아 적자운영을 하는 병원이 거의 대부분입니다..근데.. 참 답답한것은 딴곳도아닌 병원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수가 인상에쌍수를 들고 반대하는 것 입니다. 수가가 인상 안되어도 됩니다. 그러나그러기 위해서는 비용을 절감하여야만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하겠지요.지금 인건비와 복지후생성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비용의 5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반대로 다른 부분의 비용을 절감하여 운영하던지 아니면 외부에서 자금을 차입하여 경영할 수 밖에 없겠죠.그러나 둘다 위험한 방법입니다. 타 부분의 비용 즉 관리비, 재료비, 시설유지비의료기기투자를 줄이면 환자진료에 차질이생겨 경영악화가 될거고. 차입운영을하면 부채증가로 인한 경영 위기가 발생하겠지요. 이미 부채비율은 대부분병원이극한까지 왔다고 보면 될것 같고요. 또 금융기관에서는 병원들의 신용도를 아주낮게 잡고있어서 그나마 빌릴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정상적인 운영을 통해 병원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의 일자리를 보장하기위해서 인건비를 줄이거나 아님 통제되어 있는 말도 안되는 낮은 수가를 올리는 방법뿐입니다. 답답한 것은 아래 분들이 말씀하신 바 대로 수익과 관계없이 인건비용을 올려라고파업을 외치고 있고 더욱 답답한 것은 적정한 수가를 요구하는 병원의 주장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스스로 직장을 망하게하고 일자리를잃게 만드는 이러한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제발 정신을 바로 차려서 스스로와 동료 나아가 아픔으로 병원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위해 봉사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면 좋겠습니다.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 PS) 바꿔 생각해봅시다. 일정한 급여로 생활하는데 아이들이 용돈 더달라 학원보내달라 주장하고 와이프가 생활비 더 필요하다 요구하고 할때, 어떻게 하시겠어요?요구를 다들어주면 나머지 생활비를 아껴야 되겠지요? 생활은 더 궁핍해질거고.급여가 좀 더 올라야 생활이 되겠는데.. 아이들이랑 가족들은 회사에 절대 급여를인상하지 말라고 요구하고 나서고 있고.. 당신이라면 그런 아이와 가족이 이해가될까요? .. 참 답답합니다.. 정신차리고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개뼉다귀 11.11 02:15
젖도 모르는 양대노총 자폭해라그리고 모든 병원 노조지부는 노총에서 탈퇴해라이런 미친넘들에게 피같은 우리 노조회비 줄 필요없다개자슥들......젖도 모르면 물어보던가....언놈이 죽던가 말던가 지혼자 덜 내고 많이 받아 쳐먹자는 도둑놈 심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