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3233784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견 11.12 04:53
여기서 얘기하기보단 한총, 민총 홈피에 가서 직접 항의글을 적는것이 조을듯..이 홈피에 한국노총이나 민주노총 인간들이 보지는 않아요..다만, 민노총안에 있는 보건의료노조 각 병원지부에서는 한번씩 볼지는모르지만...노조원 얘들 인간이 아니라는것 잘 알고 있잖아요?얘네들이 정말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지 잘 모르세요?노조원..노동운동이라는 허울에 뭔가를 뒤집어 씌워놓고 있는 애들입니다.그것에 대해서 한국노총이나 민노총 홈피에 우리들의 글을 올려놓아야 합니다.특히, 민노총과 보건의료노조 사이트에 말예요그럼 지금부터 전국 의료기관 관계자 여러분들의 공격을 기대하면서저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가래비 11.12 04:43
한국노총, 민주노총 이 좆같은 새끼들저거 월급 1%올리라고 하면 주둥아리 가만히 있겠나...이 개좆같은 새끼들이 뭘 안다고 지랄들인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사기꾼 11.11 03:32
병원에서 진료비를 청구하면 이런저런 이유로 과다청구니 하여 삭감하는 공단그리하여 많은 흑자를 내는 공단그래서 우리공단은 흑가가 많이 나니까 소속근로자 임금을 많이 올려줘야 한다는 공단건강보험증 신규 발급받으러 가면 붉은 쪼끼 입고 입구에서 농성하고, 민원인의 건강보험증은 임금타결 이후에 오라는 공단이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길동이 11.11 03:12
피 땀흘리며 일구어낸 것을 깔어뭉갤려구하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개뼉다귀 11.11 02:15
젖도 모르는 양대노총 자폭해라그리고 모든 병원 노조지부는 노총에서 탈퇴해라이런 미친넘들에게 피같은 우리 노조회비 줄 필요없다개자슥들......젖도 모르면 물어보던가....언놈이 죽던가 말던가 지혼자 덜 내고 많이 받아 쳐먹자는 도둑놈 심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답답이 11.11 02:04
제비용이 수익보다 많아 적자운영을 하는 병원이 거의 대부분입니다..근데.. 참 답답한것은 딴곳도아닌 병원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수가 인상에쌍수를 들고 반대하는 것 입니다. 수가가 인상 안되어도 됩니다. 그러나그러기 위해서는 비용을 절감하여야만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하겠지요.지금 인건비와 복지후생성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비용의 5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반대로 다른 부분의 비용을 절감하여 운영하던지 아니면 외부에서 자금을 차입하여 경영할 수 밖에 없겠죠.그러나 둘다 위험한 방법입니다. 타 부분의 비용 즉 관리비, 재료비, 시설유지비의료기기투자를 줄이면 환자진료에 차질이생겨 경영악화가 될거고. 차입운영을하면 부채증가로 인한 경영 위기가 발생하겠지요. 이미 부채비율은 대부분병원이극한까지 왔다고 보면 될것 같고요. 또 금융기관에서는 병원들의 신용도를 아주낮게 잡고있어서 그나마 빌릴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정상적인 운영을 통해 병원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의 일자리를 보장하기위해서 인건비를 줄이거나 아님 통제되어 있는 말도 안되는 낮은 수가를 올리는 방법뿐입니다. 답답한 것은 아래 분들이 말씀하신 바 대로 수익과 관계없이 인건비용을 올려라고파업을 외치고 있고 더욱 답답한 것은 적정한 수가를 요구하는 병원의 주장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스스로 직장을 망하게하고 일자리를잃게 만드는 이러한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제발 정신을 바로 차려서 스스로와 동료 나아가 아픔으로 병원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위해 봉사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면 좋겠습니다.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 PS) 바꿔 생각해봅시다. 일정한 급여로 생활하는데 아이들이 용돈 더달라 학원보내달라 주장하고 와이프가 생활비 더 필요하다 요구하고 할때, 어떻게 하시겠어요?요구를 다들어주면 나머지 생활비를 아껴야 되겠지요? 생활은 더 궁핍해질거고.급여가 좀 더 올라야 생활이 되겠는데.. 아이들이랑 가족들은 회사에 절대 급여를인상하지 말라고 요구하고 나서고 있고.. 당신이라면 그런 아이와 가족이 이해가될까요? .. 참 답답합니다.. 정신차리고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답답 11.11 01:44
의약분업 이후 병원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익히 다 알고 있는 얘기고 지난해 중소병원 도산율이 13.3%... 이제까지 정부가 개입해서 저수가 정책으로 일관한 덕에 경쟁력 조차 키워올 수 없었던 게 병원계 현실이다. 구개 굴지의 아산 중앙, 삼성...이런 병원들이 흑자를 내고 있는 지 아는가? 제껴두고 의료 소비자 입장으론 당연히 급여확대하는 것이 옳은 일이지만 노동계 당신들도 당연히 병원에 급여인상해 달라고 데모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수가가 올라야 병원 경영이 정상화되고 급여도 인상해 줄 수 있는 거 아닌가? 지금 병원이 병원인가? 말 그대로 엉망진창이다...누구쪽 편에 서서 1%2%를 주장할 게 아니라 병원계 현실을 먼저 인식하는게 우선아닌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