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기사내용을 보면 이해가지 않는 부부이 많습니다.의사와 약사, 의사와 물리치료사, 심지어 연구용역 수치까지 인정하지 않는 의사선생님남을 이해하려는 마음, 환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리지 않는다면 정확한 진단이 나오지 않겠지요. 남을 인정하면 나도 인정 받는 이치...상대방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주장만 하면 남이 인정하지 않는 독불장군으로 외로운 세상의 이방인으로 남겠지요. 다급하면 당신 나보다 많이 배웠느냐(가방끈이 기냐)...이러한 이야기는 천박한 유세가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에는 훌륭하신 의사선생님도 많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세상은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의대생수가 많다보니 수준도 많이 낮아졌겠지만 선배님들이 좋은 언어와 품위로 후배들을 이끌어 주는 밝은 분위기를 원합니다.
짜여진 각본에 의해 움직이는데 뭣땜시 수가협상을 하나..이미 복지부에선 3%인상안이 확정되었고, 수가계약당사자간에 합의가 안되면복지부로 넘어가는데, 복지부는 몇개월전부터 3%시나리오카드가 준비되어 있는것이다그런데, 공단이나 의약계나 둘다 미친놈들처럼 올린다 내린다 하고 앉아 있으니답답하기가 그지 없다.앞으로는 수가협상은 없애야 한다.줄놈과 받을놈의 차이가 있다고 해도 이렇게 차이가 다를수는 없는것이다.분명히 금년에는 경제적 악영향때문에 환자가 줄어들고, 그만큼 보험재정안정화에기여한것 만은 사실이다.그 결과 처음으로 재정흑자가 확실시 된다.단 한번의 흑자가 곧바로 수가인상 요인으로 작용해서는 안된다.결국 재정흑자가 수가인상 요인의 결정적인 기준이 되면 곤란하다는 것이다.의약계도 보험재정흑자를 수가인상요인으로 몰고 가면 절대로 안된다는 것이다만약 적자가 나면 인하하겠다는 요지와도 같은 것이다.알아서들 잘하겠지만, 공단은 의약계 각단체를 각개격파하듯이 치고 있는 느낌이다공단에서 연구용역결과라면 발표한 것 자체가 사전에 치밀하게 짜여진 각본이다종별수가협상.......좋은 취지로도 볼수 있지만, 복지부와 조율하여 종별중 의원에 5%이상 인상안을내놓은것부터가 의심스럽다.잘알다시피 의협회원들이 누구인가?절대다수가 개업의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그리고 가장 시끄럽다고 할수도 있는 단체이기도 하다.결국 이 단체를 일단 무마시켜놓으면 나머지들이야 쉽지 않겠는가?이렇게 각개격파하듯이 치고 들어오는 공단에 대해 씁쓰레한 느낌을지울수가 없다.다들 나름대로의 전략이 있겠지만, 이런 생각이 드는것이 비단 나혼자만의생각이었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