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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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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 11.12 22:41
물가인상분 따라 못잡으니까 경제성장률에 맞추는구나.근데 의협은 뭐 두자리수인상 다 때려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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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11.12 23:48
어제도 말했지만, 국민이 낸 보험료라서 마음대로 수가를 결정하지못한다는것이공단의 얘기일거다.그럼 징수못한 보험료에 대해서는 누구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되는가?양대노총도 주장할건 주장을 해야 한다.그런데, 지역가입자에 대해 징수율이 대체 얼마나 되는가?그네들의 징수율을 80%이상만 잡아도 급여확대폭도 커지고, 수가인상율도 더올라갈수 있다.그런데 양대노총은 이것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의 언급도 없다.그리고 공단은 말을 하면 자기네들이 얻어터질것 같으니깐 역시 말을 하지 않는다.양대노총에게 얘기한다.너희들이 뭔데 2%미만이라고 지랄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공단에 대해서 지역가입자에 대한 징수율을 높이는 방안과 실행사항, 향후의 계획등에 대해서 따져보기를 했느냐?그렇게 따져야 너희들이 주장하는 2%미만은 수가동결로 주장할수가 있을것이다.그런것도 따지지 않고, 괴론에 의하여 2%미만 인상도 인심좋은 아저씨마냥선심쓰듯이 동의하겠다는 어투는 장난에 불과하다.하기사 대가리에 뭐가 든게 있어야 주장을 하지..그리고, 너희들 내년부터 월급 2%이상 올라갈거라고 생각지도 말아라2%이상 올려야 될 이유가 없다.너네들은 내년에 또 이렇게 주장하겠지?4인가족 최저생계비 얼마물가상승율 얼마....20년전이나 지금이나 요구하는 방법은 매 마찬가지이게 바로 머리에 든게 없는 작자들이 내리는 정의겠지..너네들은 물가상승율에다가 성장율에다가 최저생계비등 모든것을 따지고인상을 요구하면서, 너네들 생산성에 대해서 단 한마디라도 따진적이 있는지..여하튼 내년에는 꼭 좀 제대로 한판 붙자..기업이 살아야 노동조합이 빌붙일수 있다.노동조합이 기업보다 먼저라고생각하고 있는 너희들에게 과연 그런지한번 보여주지...의약계단데 여시 마찬가지..이번 수가는 배수의 진을 치고 어쩌고...하면서 온갖 짓을 다해서 해본다고하더니만 3%만 된다고 계약을 한다고?이런 새끼들이 앉아서 뭘 하겠다고 지랄들인지...20%이상10%이상 올라야 되느니 마느니 온갖것 얘기다하면서 기껏 3%선만 되면계약을 하겠다니....이건 의약계를 속이는 일종의 사기극이다!!!!!!!!미친새끼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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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11.13 00:12
끼는지 모르겠네???? 아시는분 계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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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11.13 00:27
앞으론 노조 임금협상할때 의사들도 개원의, 봉직의, 교수협의가 참여해서이 인간들 월급 올리는거 관여해야 하는거 아녀.아니 도대체 왜 의료수가 올리는데 노총이 캐스팅보트를 쥐는겁니까. 알다가도모를 일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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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들자 11.13 03:02
공단 공무원 힘이없다 공단도 노조다 노조의 힘을 빌려야 겠다 노조가 임금협상에 개입한다 주도권을 가지고 친구의 힘을 빌려서노조가 정부관리역활을 하게 됐다 그러나까 공단의 개 역활을 해서공단의 방패 막이지 노조 임금협상때 의협이 개입해서 정부의 방패가 되자공단의 술수에 놀아 나자 공단공뭔 숫자가 얼마 안되거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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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정기 11.13 00:41
이때 인권이니 한번 해야지친일파 대선후보 지지한 이중 인격자들은 민족의 배신자들로서 이자들을 처형해야민족정기를 바로 잡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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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쑤? 11.13 01:14
모든 정책에는 노조와 시민없는 시민단체의 인가가 있어야쥐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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