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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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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11.14 23:52
이제는 수가가 의사,약사의 임금이며 노동가치의 지표이다. 그런데 이 바보들은 쓸데없는 데 관심과 자존심싸움에 자기 임금도 내 팽개친다. 아! 노조보다 못한 바보들.공단욕할 것 없다. 공단직원보다 못한 놈들. 공단직원은 그래도 임금협상은 너네들보다 백배 잘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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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잡다 11.15 00:59
환자만 보는 인간들이 협상을 하면 얼마나 잘하겠느냐는 의문은 가졌지만, 이렇게허무할데가 있나..협상이란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맡겨놓았으니 답답하기만 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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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 11.15 03:16
공단 이사장 하나만 만나느니 차라리 다 불러서 박터지 한번 얘기해보자. 우리 현실을 아무것도 모르는 단체들한테 들려줄 기회라도 가져야 하지 않겠냐? 공단 이사장도 중간에 끼여서 불쌍하기 마찬가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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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다. 11.15 05:03
공단 1조 3천억 흑자가 매스컴에서는 과다한 의료보험료 징수라고 하지만,한편으로는 병원에 줄돈을 적게 주다보니 흑자난 것이다.저수가 정책으로 병원이 도산하던 말던 국민들에게는 병원이 마치 돈만 추구하는 기관으로 매도하는 현실 정말 싫다. 병원 좀 살려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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