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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04113

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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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분업 11.17 04:09
한의사 비호세력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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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 11.17 04:47
무슨 말씀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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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권리 11.17 07:06
지금의 의약분업의 시작은 93년 한약분쟁때 정부에서 의약분업을 약속해서 추진된 것입니다. 근데 정작 한약분업은 아직안하고 의약분업만 하고 있읍니다. 그결과 한의원에서의 처방은 공개 안되고 있읍니다. 한약에다 양약을 썩었는지 시커먼 한약의 성분이 뭔지 도데체 알수가 없읍니다. 대한의사협회도 조속히 한의약 분업이 되도록 정부에 촉구 해야 될 것입니다. 대부분 의사들도 ,국민들도 한의학분업에 찬성 할 것입니다. 단 한의사만 빼고요. 환자의 알권리와 첩약 약제비의 투명성을 위하여 한의약 분업을 조속히 시행하여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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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11.17 12:40
우석대학교 한약학과 수업복귀 한 적 없습니다. 수강신청도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웬 수업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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