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생각이 없는분은 일찍 그만 두시오. 흉부외과 전문의 마치고 혹 개업이라도 하면 오히려 족쇄가 된다오. 도시에서 개업하기엔 간판이 문제고 시골에선 자식 교육등 주변 상황이 문제고. 수가에선 1번 지적햇듯이 소외되고. 전공의 당신은 현직 교수들의 대접 못 받는 머슴이올시다. 그들은 당신의 미래에 대해선 조금도 관심이 없소.
전공의가 부족하면 남는 흉부 외과 전문의를 채용하면 됩니다.. 병원은 환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흉부 외과 전문의는 병원에 정규직 직원(조교수등)으로 채용이 되면 됩니다.. 타산이 안맞으면 정부에 수가 조정해달라고 하면 되고 안올려 주면 수술 안하면 됩니다.. 자본주의 원리대로 순리대로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