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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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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11.19 00:13
일반외과의사도 물리치료하면 청구되는게 흉부외과 의사가 하면 안되는게 현실이다.아예 전부 포기해라 그래야 흉부외과의사 소중한줄알지.전공의.전임의뿐아니라 교수들도 사직하고 나와라.우리가요구하지않고도 나라에서 알아서 처리해줄것아니냐.고생고마해라.마이무따아니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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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따마 11.19 00:26
공부마니항 의사 요사죄다 감방간다.고생 빠지게 일한 의사 대우못받는게 요즘 현실이다.나라에서 성형외과.피부과 장려책펴는데 무슨 육갑떨일인나. 빨랑나와서 성형외과 개업하고 피부관리실 운영이나 해라.공부하고 쇠고랑차기싫음.계속공부하면 의료소송내서 니를 다 감방보낼기다..흑흑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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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개원의 11.19 00:31
교수 생각이 없는분은 일찍 그만 두시오. 흉부외과 전문의 마치고 혹 개업이라도 하면 오히려 족쇄가 된다오. 도시에서 개업하기엔 간판이 문제고 시골에선 자식 교육등 주변 상황이 문제고. 수가에선 1번 지적햇듯이 소외되고. 전공의 당신은 현직 교수들의 대접 못 받는 머슴이올시다. 그들은 당신의 미래에 대해선 조금도 관심이 없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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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의사 11.19 00:56
흉부외과 교수로서 정말 마음아픈 일이요. 본인이 정년퇴임할 5~6년 후에는 아마 흉부외과 전문의는 없지 않을까 싶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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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11.19 01:27
전공의가 부족하면 남는 흉부 외과 전문의를 채용하면 됩니다.. 병원은 환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흉부 외과 전문의는 병원에 정규직 직원(조교수등)으로 채용이 되면 됩니다.. 타산이 안맞으면 정부에 수가 조정해달라고 하면 되고 안올려 주면 수술 안하면 됩니다.. 자본주의 원리대로 순리대로 푸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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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둬버려 11.19 01:31
고생만 하고 수술하고 환자라도 안 좋아지면 맨날 멱살이나 잡히고뭐하러 그래.그냥 과를 없애버려디질놈 디지고 살놈은 살겠지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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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11.19 01:56
지금도 넘치는 흉부외과 인력이다.우리나라여건상 더 이상뽑으면 안된다.어떤 면에선 전공의가 없는게 자연현상이다.지금 고생하는 전공의는 좀 안됐지만 전문의 따도 별볼일 없다는거 깨달으면 늦다.지금 그만두고 과를 바꿔라.선배로서 충고하는거다.교수들도 수술만하고 있음 다가 아니란거 알거다.청와대,국회가서 예기하라.물리치료사처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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