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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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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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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03:35
걱정과 의문을 보냅니다.대외적으로 적을 만들어가는 정책은 그만 둬야 합니다.복지부 공무원, 보험공단, 심평원, 관련 단체 모두가 의사회와 동지는 없습니다.겸허한 자세로 대화하고 타협하고 합리적 대안을 모색하는 유연성이 필요합니다.의사 독불장군 시대가 아님을 인식하고 어우러져서 위에서는 성숙한 자세를 요구합니다.의사회가 깨어 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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