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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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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11.25 12:16
의료 보험제도 시행 당시 의협에서 보험공단을 안 받은 것이 오늘의 엄청난 악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의협 회장 하던 문태준이 악질 친일 매국노 문명기의 직계 존비속 이다국민의 존경을 받는 김용익 조홍준 교수님을 보라지난 대선에서 친일파를 지지 발표한 이중 인격자들이 의료계를 망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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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생 11.25 10:27
도둑이 되는 것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의사들 욕하는 사람들아. 중국집 가서, 짜장면 먹으면 수입밀가루와 춘장 원가만 따져서 돈 주고 나오느냐. 자장면 만드는 수고비를 받으면 도둑되느니라. 심평원과 복지부 직원들은 그들의 마누라가분만 할 때, 절대 무통조절을 원하지 말지어다. 아무리 양보해도, 약값 원가만 받고치료하라는 것은 받아 들일 수 없다. 볼펜과 종이만 필요한 심평원과 공단 직원들 월급의 원가는 얼마더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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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과 11.25 08:39
어리석은 의사들이여..인생 뭐 있습니까?하물며 카센터 에서도 공임료라는게 난이도에 따라서 엄청 올라가는데 사람 목숨책임지는 당신들 노력에 대한 댓가는 결국 이런 저주 뿐이요...무통주사 무통분만 안하면 그만인것을...돈몇푼 쥐어진것도 이런 저주뿐이요..안하면 맘편하게 밤잠 안설치고 몸이라도 편할것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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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과 11.25 08:33
아래글에 PCA운운하는데...원가보다 비싸게 받았다고 칩시다.무통주사안에 포함된 opioid내지는 NSAID성분이 정맥내로 투여될시에 따른 부작용은 뭐뭐가 있는지는 알고계시겠지요? 혹시라도 환자가라앉으면 책임은 누가집니까?글쎄 나같으면 무통주사 안주고 맘편하게 살겠소이다...관리료 명목으로 환자목숨책임지는데 원가만 받고 책임은 무한정 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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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산일각 11.25 08:21
동네 작은수술하러가도 의사나 간호원이 맨처음하는말 무통주사맞을래요? 그럼 누구든지 무통이란말에 그런다고답한다. 그러나 나는 개엄의사다. 솔직하자구요. 그럼 뭐하러 마취료는 산정되어잇냐고요? 더웃긴것은 무통주사를 100%수술(작건크건,전신마취건 부분마취건모두)때전부 10만원에서 20만원씩받던데. 이돈은 무슨근거인지? 무통주사가가 비급여인지, 100/100이라면 뭐하러 마취료는 산정되어있는지. 하루에 무통주사30개이면 30만원 24일이면 750만원이 세금한푼안내는 무자로소득? 의사라면 솔직해지고 국민들을 설득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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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11.25 07:43
당신은 당신 부인이 애기 낳을때 나중에 부인한테 원망듣기 싫다는 그런 이유로 판단기준을 삼습니까?? 참 불쌍한 사람이군요.. 인생 그리 살지 마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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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2 11.25 07:40
그럼 무통수가가 마취과의사를 안부르면 8만원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그럼 사고나도 8만원만 배상하믄 되갔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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