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럴까요?////단순히 무통분만만 가지고,,,, 우리 솔직해집시다...제왕절개 수술 후 의사 선생님이 무통주사 맞을래요??? 비급여 인데.그러면 옆에 있던 보호자 나중에 무슨 소리 들을지 몰라( 임신 했을때 와 애기 분만할때 서운함은 평생 잊어버리지 않는다 라는 이야기 있죠)예 놓아 주세요 하면..(영양제도 마찬가지)(대한민국 남편중에 아주 매정한 사람 아니면 싫어요 하는 간큰 남자 있나요?)요양급여기준상에 분명히 100/100 항목으로 받게 되어 있는데 비급여로 실구입가의 1.5 배에서 2배의 이득을 취하지 않나요?그럼 단순한 PCA도 마취과 선생님 초빙하여 주사 놓으시나요?????왜?? 이런것은 이야기 안하시고 단순히 무통분만에 따른 마취과 선생님 초빙료만 운운하면서단순하게 정맥내 주입 PCA는 함구 하실까요?문제하나>>> 우리나라 산부인과에서 가장 많이 시술하는 무통주사는? ① 무통분만시 사용되는 무통주사 ② 제왕절개술후 사용되는 PCA 의사 선생님들은 답을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