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보험제도 시행 당시 의협에서 보험공단을 안 받은 것이 오늘의 엄청난 악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의협 회장 하던 문태준이 악질 친일 매국노 문명기의 직계 존비속 이다국민의 존경을 받는 김용익 조홍준 교수님을 보라지난 대선에서 친일파를 지지 발표한 이중 인격자들이 의료계를 망친다
도둑이 되는 것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의사들 욕하는 사람들아. 중국집 가서, 짜장면 먹으면 수입밀가루와 춘장 원가만 따져서 돈 주고 나오느냐. 자장면 만드는 수고비를 받으면 도둑되느니라. 심평원과 복지부 직원들은 그들의 마누라가분만 할 때, 절대 무통조절을 원하지 말지어다. 아무리 양보해도, 약값 원가만 받고치료하라는 것은 받아 들일 수 없다. 볼펜과 종이만 필요한 심평원과 공단 직원들 월급의 원가는 얼마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