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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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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 11.26 08:34
뭐하고 말해야 하나...당신 참 불쌍한 사람이네요...헐 글 지워 부렸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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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권 11.26 08:33
삼류리더는 자기힘만 쓰고, 이류리더는 남의힘만 쓰며, 일류리더는 남의 지식을 쓰죠...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모두들 일류리더가 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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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11.26 08:37
예를 들어 의사 처방전이 필요하다고 하면 hp us 돈안데는거만 내고 죽도록 노동만 더하는거 아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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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치짱 11.26 08:47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경영자와 직원간의 대화에서는 항상 불만과 불평이 나오기 마련입니다.하지만,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보다나은 환경을 어떻게 준비할거냐입니다.그 시발을 대한물리치료사협회에서는 실천하였고, 의협의 협조가 필요합니다.정말 국민을 위한 좋은 방안이 마련될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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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이 11.26 08:55
2000여년전 이미 악은 예수님의 보혈로 무너졌습니다.우리는 우리 갈길을 가야합니다.부당하고 거짓에 동조한다면 그 시간이 너무 아까운 것 입니다.우리는 그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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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11.26 08:58
그렇게 만든게 누구요? 그리고 스포츠 마사지사? 그렇게 따지면 당신들은 스포츠마사지사보다 못한 사람이요? 내가 여러 스포츠마사지사들하고 같이 일하면서 교육해보면 해부학적 지식과 의학적 지식 아주 형편 없었소! 스포츠마사지사들을 비하하는것이아니라 치료란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하는 것이 진정한 치료이거늘 처방전도 없이 환자만 디립다 치료실로 보내오면 그게 의사의 능력이오?훌륭한 의사 선생님들을 욕보이게 하지 마시오! 당신 병원에서 환자의 진단과 평가도 하지 안고 그렇게 시키나본데 그렇게 하지 않고 잘하고 있는데도 많소!본론은 이글의 주제하고 전혀 맞지도 않는 얘기를 한다는 것이오!서로 상생하며 도움을 주며 서로 발전을 모색하는 의료인의 자세가 무엇보다도 필요한 때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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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11.26 09:29
물리치료사들 단독개원하려고 하는 바는 압니다. 정년이 보장이 안되니 40 먹어서 딴거 할수도 없고 그러니 단독개원을 하면 좀 낫지 싶겠다 싶어서 하는건 압니다. 그런데 우리 의사들 입장을 잘 아셔야 합니다. 일단 지도가 옆에서 계속 보면서 하는 것이라고 한분이 말씀하셨는데. 이 수가로 한명을 30분 지도하면 그 의원은 망할겁니다. 안그럴까요? 그리고 단독개원시에 진정 물리치료만 하실껀지요? 정말로 국민들만 위하실껀가요? 그게 궁금하다는 거죠. 여기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씀들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잘 아시죠? 사이비 의료가 판을치는 세상입니다. 홈쇼핑에 발톱무좀을 낫게해준다는 그런 사기가 버젓이 있는데. 물리치료사님들도 과연 이대열에 합류를 안할 것인가가 문제인거죠. 일단 물리치료원을 만들수 있게 풀어달라는데. 그 이후에 어떤 상황이 올지 의사들은 뻔히 보이기에 이런 말씀들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기회에 한가지만 물어볼께요. 왜 의사가 물리치료를 직접하면 인정을 안해주죠? 제가 보기에는 이것두 문제라고 봅니다. 그리고 어느 분이 그러시는데 의사들이 단순히 물리치료 하시고 주사 맞으세요 한다고 하는데. 다 그런거 아닙니다. 직접 확인하고 어떻게 하라고 지시(기분나쁘시겠지만)하는 의사 많습니다. 물리치료 강도, 부위를 전부다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지정해줍니다. 나머지는 다음에 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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