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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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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중심 11.26 09:36
지 환자가 중심은 아니었습니다. 환자가 질병에서 얼마나 회복했는지가 중심이 되어야지 현재 의료 시스템은 의사(행위자)가 무슨일을 했는 지가 수가 청구의 대상이고 치료입니다. 하지만 환자가 질병에서 회복 할려면 서로의 협진이 필요합니다. 의사는 물리치료에 대해서 의과대학 6년간 아무런 지식도 배우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리치료사들은 의사의 포괄적인 의료지식을 존중하여야 합니다. ㄷ그래서 환자의 회복에 중심을 두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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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11.26 10:04
의사분들의 단독개업 단독개업하시는 정서는 압니다.지도의 취지도 압니다.그런 것들을 종합하여 의료기관과 동일건물에서 과거 성과급제와 같은 방식이라도 영업권을 요구하는 것입니다.성과급제 할때 의사의 처방에 의해서 하듯이 말입니다.본질을 벗어난 행위는 법률에 근거하여 처벌의 대상입니다. 이는 처벌규정을 두어 통제하는 것이지 이것을 문제삼아 본질을 거론하는 것은 의사에게 수술중 사망우려가 있으니 수술하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면허해위적 측면에서 말입니다의사의 처방하에 기존의 방법과 동일하게 하되 다만, 고용을 포기한 의료기관과 같은 건물에 제한적인 영업권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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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11.26 10:19
선생님 우리 이곳에서 막가지는 말았으면 합니다.막가면 님들이 손해입니다.품위를 지키면서 정책대결을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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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 11.26 10:34
40년전의 관행으로 요즘의 일을 처리하다보면 많은부분의 문젯점이 도출되는것이 당연하겠지요 시간이흘러 환경이 바뀌었고 수준이 바뀌었는데 하다못해 국가의 기간인 헌법도 바뀌어가는데 왜유독 의기법만은 변하지않는걸까요??? 완벽해서인가요???어떤이해관계를떠나서 잘못된부분의 시정은 당연한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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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물치 11.26 10:40
의사는 의료의 주체이며 통합관리자 입니다.우리는 이를 부정하지 아니하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지시를 통하여 결정하나, 지도를 통하여 결정하나, 의뢰를 통하여 결정하나, 처방을 통하여 결정하나 모든 결정권은 의사에게 있습니다.과거 지시감독에서 발전함에 따라 지도로 개정되었고, 이것을 의뢰로 한다고 결정권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행위를 하더라도 해라보다는 해주시오가 보기좋고, 부탁아니 청유형태가 민주사회에서 아름다운 것이지요개정을 하고자 함은 용어를 부드럽게 순화하자는 것이고 지도나 의뢰나 처방의 목적은 국민보건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기에 목적에 벗어나는 것은 아니라 봅니다.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입니다. 다른 면허자에게 일을 시킴에 있어 대우를 하면서 시키는 것은 인권적 측면에서도 당연한것이라 사료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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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가 11.26 10:42
그거 아닙니다.정말 우리가 의료지식이 부족하여 환자을 위험에 노출 시킬수있다면 위린 벌써 그런일이 벌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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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합니다. 11.26 10:47
우리는 님들을 인정하는데 님들은 왜 우리를 부정합니까부정한다면 각각의 의료기관에서도 부정함이 타당한 것이지요그건 아니잖아요원내에서는 모두 인정하면서 왜 밖에서는 못합니까이것이 의권은 아닙니다. 자존심의 문제도 아닙니다. 우리 서로 사랑하는 자라면 진솔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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