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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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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11.28 14:04
진짜 삼류 머슴도 아니고....글쓴 모양이... 정직하고 히포크라테스정신 가지고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들은...내가 아는한 이런 삼류글 절대 안쓰지...좃도 실력없고 물리치료사에 따라 환자수..들락나라락하는 실력 없는...의사일꺼야...아마양심이 있어라..지금 이런다고 의사가 물리치료할래?내가 알기론...진정한 리더는 강하지 않고 유연하고..온유하지...무식한 말 안쓰지..절대..대한민국 의사들만 의료인이고..다른 기사들은 의료인이 아닌감...혼자 물리치료하고 임상병리검사하고 주사놓고 수술하고혼자다 할수 있남...의료는 각각의 전문가들의 통합 시스템이야외국같이 다른분야의 전문가를 전체적으로 조합시키는것이 의사의 일이지..의사들 요즘...정형 신경 외과 구분도 안하데..자기들끼리는 내가 잘났다.너 건방지다..내가 정통이다..누가 정형외과의사인지? 신경외과 의사인지..즈그들 끼리는 왜그리 많이 싸우는지...다 잚난 인간들의 무소불위의 딴나라 집단..지나가는 백성들에게 물어봐?...의사들 칭찬하는 이 몇인지..대한민국 의료계는 당신들이 다 버리고..진화시키지 못하고 있소...대한민국 의료계를 세계에서 가장 발달하고 조화롭게 발전 시키길진심으로 기대하오..의사가 의료의 리더이기 때문에...당신들의 분야와 다른 물리치료사를 존중하시요 당신들이 물리치료사 할수는 없다는것..기억하길 바라오...에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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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사 11.28 11:14
의료기사등에관한법률은 다음의 문제점들을 해결하여야 한다. 1.공익과 사익의 조화성과 객관성 및 공정성이 실효된 법체계를 가지고 있다. 2.의료법 시행규칙인 부령에 의해서 이법의 실효성이 유지되고 있다. 3.의사와 의료기관의 대표자는 그법적성격이 다름에도 이법에 근거도없이 의료기관의 대표자에 의해서 의사의 지도권을 약 70% 제한내지 박탈당하고 있다. 4.의료기관의 대표자인 사인에게 의사의 지도권과 물리치료사의 직업행사의 자유권을 종속시켜 공법의 기능을 실효시키고 있다. 5.치과의사는 고용과 상관없이 지도권을 행사하도록 하고 있으나 의사는 상위 법률에 근거도없이 선택적 고용을 전제로 지도하도록 지도 방법을 차별하고 있다. 6.이법은 사익이 공익에 우선하는 법체계를 유지하여 사법화 하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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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11.28 08:50
의료선진화를 위해..... 꼭.....실현되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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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치 11.27 10:00
경험자라고 지칭하신분! 너절한 경험이 많으시군요!그리고 말같지 않은 비판을 하기전에 , 우리가 쓴내용이나 읽어보시길!경험자앞에 내가 붙여드릴 단어가 있는데, 너절한 경험자라고!!너절한 인생살지 마시고, 이제 진실을 수긍하며 삽시다!작지만 큰 충고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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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 11.27 07:09
님이나 집으로 가세요...그리고 물리치료에 대해서 공부좀 하시구요...의사들에게도 문제 많은거 다 알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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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11.27 06:23
우리나라에서만 보지말구 세계적으로 시점을 돌렸으면 좋겠습니다.지금 복지 수준이 가장 높은 캐나다,미국에서 물리치료의 고유영역을 존중하는 이유를 알고 있으면 반대하는 일은 많지 않을듯 보입니다.피티사에 대한 자질을 좀 더 향상 시켜하는 것을 전제로 두는 것은 당연합니다돈에 관한 문제를 완전히 떠날 수는 없겠지만. 어떻게 하는 것이 환자에게 더 건강한 삶을 약속할 수 있는지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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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물치 11.27 05:10
사람이미운게 아니라 의료법규가 미운것입니다 그 중심에 의사선생님이 계시는것입니다. 시기하지 마시고 냉철하게 생각해 보세요.저희들도 많이 생각하고 있읍니다.저희들이 잘났다는것이아니라 이제라도 많이 변화된 모습 보일것입니다.서로가 상생하는길을 함께 만들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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