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IMS) 또는 부황, 테이핑이 주특기라는 사람 니들텐스라 부르면서 물리치료사보다 못하면서 자신에 시술했다 환자에게 부담주는 분하다하다 테이핑이라구 의사님들이 붙이면 파란거 피티는 서비스?환자 1인당 하루에 절대적으로 핫백 1개만 댄다는 사람.돈을 따지면서 두개줘라 세 개줘라 시키기만 하는 분 자기병원에 핫팩이 몇 개인줄도 모르는 분그리고, 점심식사후 반드시 1시간은 오침을 해야한다는 사람.높으신 분들은 환자보내 놓고 오찬 드시러가시구 직원은?퇴근시간 넘어서 보내시는 분6개월 근무하고 퇴직금 달라하고 그만둔다는 사람-->안주면 노동부 제소하고..ㅋㅋ1년을 몇일 앞두고 집에서 쉬라고 배려해주시는 생각많으신 분주위에도 사무장이 주인인 의원(의사 고용)이 몇개있는데 실질적인 오너는주인이 자기 병원에 무슨 기계가 있는지도 모르시는 분절대적으로 환자에게 여관 장사하시는 분물치사출신 이라는 거죠....고용된 의사는 대부분 연세가 50~60대정도바로 그분들이 지체 높으신 분들이라는 것이죠 연세가 50~60대 정도면 바본가?애구 세상이 왜 이 모양인지~애구 애구 세상이 참 좋아 보이네요~ ^^그기다가 요즘은 단독 개원하겠다네요......그러한 사회봉사를 철저히 하시는 분들을 보호해 드려야지 넘 모르죠~이것은 사무장 병(의)원을 아예 대놓고 차리겠다는 소리는 아닌지 모르겠군요.어떤 분들이 환자를 보는건지 환자가 높으신 분들을 치료해야 하는 세상 같군요현행법으로도 물치사들 행위는 의료법 위반인 경우도 있습니다.대박퀴즈 : 의료법 위반을 알면서도 강요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어떤 사람이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누굴 위해서 그런 행위를 하구 있을 까요 자신을 위해서 일까요 환자가 떨어지면 직원 탓, 환자가 많으면 수고 했어 다 내 실력덕분이지 하하한마디로 장사꾼들도 있으니 조심들하세요.세상에 이런 일이!!!! 그분들은 만능 재주꾼인가봐여 기네스에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