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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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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11.26 06:48
물리치료사는 그냥 물리치료사입니다요..의사가 아니라구요..밑에 분...의대가야 한다 뭐 이러시는데..착각하지 마세요..의사로 취급해 달라는거 아닙니다..의사...물치치료 잘 할수 있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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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진 11.26 06:46
저는 물리치료과 학생이며...물리치료를 공부하고 잇습니다..저는 의사가 되고 픈 맘은 조금도 없습니다...물리치료사로서 당연한 권리를 이제서야 이렇게 소심하게 외치고 잇습니다......저는 물리치료사로서 대우를 받기를 원할 뿐입니다...지금 까지 몇몇 집단 이기주의 의 사익 땜에 우리나라 물리치료사들이 실제로 생존하기도 힘든 여건이고, 경력잇는 선배님들을 찾아 볼수 도 없습니다...물리치료를 하는건 우리지만.... 받는건 환자 들입니다..환자들에게 좀더 물리치료다운 물리치료가 행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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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필 11.26 06:02
안녕하세요. 물리치료사 박종필입니다.아래에 쓰인 비방의 글들을 보노라면 너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분명 재활,정형,신경전문의일 텐데....저희 대물협은 물리치료사 생존권을 위해 입법청원하였습니다.하지만, 여기에서 머무른 것이 아니라 한발 더 나아가 물리치료라는 학문의활용도를 확대하게끔 개정제안을 했습니다.그동안 물리치료는 실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20%의 의사들의 사익도구가 되었음을부정하지는 못할 것 입니다.하지만, 노인도 장애우도 산업근로자도 물리치료사도 의사도 모두 그 학문의 혜택을받을 수 있도록 제안하였습니다.의사는 의료의 리더입니다.허나 지금껏 단 한번도 비젼을 제시해 주지 못하였습니다.10년후가 될지 20년 후가될지 장담은 못하겠지만 미래엔 분명 세계적 의료통합이이뤄질 것은 분명합니다.지금준비하는 것이 잘 못 된 것일까요?저희는 정부의 무지한 의료정책을 비판하기에 앞서 의사선생님들을 설득해야하는이 모순된 현실이 안타깝습니다.오히려 비젼을 제시했어야 했고, 이끌어 줬어야 했던 그 의협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필요하면 고용하고, 필요없으면 먹다버리는 껌처럼 길바닥에 내동댕이쳤습니다.대물협은 겸허한 자세로 한발물러선 정책제안을 냈습니다.이것에 박수를 보내는 것이 의협의 진정한 리더쉽이 아닐런지요.우리는 협력자입니다.잘못된 법이 만들어낸 종속관계에서 아직 깨어나지 못하시는 지요..3년제..라고요! 의사는 어디에서부터 시작했습니까?이러한 비약된 반대근거는 더욱 의사를 궁지로 내모는 것임을 잊지 마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저희는 큰형과 같은 든든한 의협을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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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미영 11.26 05:12
물리치료의 제한적 영업권 요구는 10 년 이상자에 한하여 의사의 의뢰서를 전제로 의료기관과 동일한 건물이나 인접 건물에서 개설하는 것입니다. 이는 의료기관에서 경력자 고용을 기피하는 현실을 감안하여 15만 물리치료사들의 생존권을 보장 받기 위한 하나의 병편입니다. 사회가 고령화 되어가고 ,산업장에서는 근 골격계 질환에 대한 물리치료 시설의 확충이요구되어 가고 하면서 보다 질높은 치료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시점에서 이번 국회청원건일이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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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들 11.26 04:55
공부 못해 전문대 갔으면 시키는 일이나 잘하면 된다.건방이 하늘을 찌르는구나.가운만 걸치면 누구나 의사가 되는 줄 아는 모양이지.전문대 나와 의사들과 동등한 대우를 해 달라는 황당한 요구에 어처구니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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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 11.26 04:43
안녕하세요 저는 물리치료과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이번 국회청원건에대해 주제가 넘을지 모르지만 글을올립니다. 아직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저희 물리치료사를 꿈꾸며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타과학생들에 비해 훨씬많은양의 수업과 공부로 젊음을 불태울 낭만 대학생활을 학업에만 치중하며 다들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공부를 하면서 요즘 정말많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즐겁습니다. 개설이 가능하다면 모든치료사님들을 더울 양질의 치료에 매진할것입니다 국민의 장애가 없는 날을 만들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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