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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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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12.01 07:31
지구상의 모든 개미와 지구상 모든 코끼리 간의 줄다리기를 하면 누가 이길까요?많은 분들은 정답을 코끼리라고 생각하고 계실지 모르지만, 미안합니다. 정답은 개미입니다.첫번째 이유는 지구상의 개미의 무게의 총합이 코끼리 무게의 1920배나 된다고 합니다. 단순히 개미 한마리와 코끼리 한마리 만을 놓고 생각하시는 것을 일명 고정관념이라 칭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고정관념은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로 언제나 우리들에게 다가 옵니다. 잘못된 고정관념은 과감히 깹시다.두번째 이유는 개미는 자가체중의 5배를 들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코끼리는 자기체중의 1/10 밖에 들지 못한답니다.한사람의 물리치료사의 힘은 아주 작습니다. 허지만 대한민국 2만5천명의 물리치료사가 힘을 모은다면 결코 못할 일이 없을거라 확신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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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혁 12.03 03:09
얼마전에도 제가 글을 올렸는데...물리치료사의 개업이 의협에서 말하는 국민의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하는데...정망 어처구니 없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의협에 묻고 싶습니다. 한국 물리치료사가 국제적인 학력 인정을 심의 받은후 미국 물리치료사 시험에 합격을 해서 미국에서는 왜 개업이 가능한가요? 한국 물리치료사가 한국에서 개업하면 우리나라 국민들 건강에 해를 입히고, 미국 국민들에게는 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말인지.....몇달전 뉴욕에서 개업하고 있는 한국 물리치료사를 만났습니다. 그 분들도 한국에서는 개업을 하지 못했던 물리치료사였구요..그 분들이 자신의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을 인정을 받아 미국 시험에 합격해서 떳떳하게 개업을 했습니다. 다시 의협에 묻겠습니다. 물리치료사의 개업이 정말 국민들의 건강에 해를 입히는지요...그럼..미국에서 개업하고 있는 한국 물리치료사들은 미국 사람들에게 해를 입히면서도 개업을 하고 있는 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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