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도 제가 글을 올렸는데...물리치료사의 개업이 의협에서 말하는 국민의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하는데...정망 어처구니 없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의협에 묻고 싶습니다. 한국 물리치료사가 국제적인 학력 인정을 심의 받은후 미국 물리치료사 시험에 합격을 해서 미국에서는 왜 개업이 가능한가요? 한국 물리치료사가 한국에서 개업하면 우리나라 국민들 건강에 해를 입히고, 미국 국민들에게는 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말인지.....몇달전 뉴욕에서 개업하고 있는 한국 물리치료사를 만났습니다. 그 분들도 한국에서는 개업을 하지 못했던 물리치료사였구요..그 분들이 자신의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을 인정을 받아 미국 시험에 합격해서 떳떳하게 개업을 했습니다. 다시 의협에 묻겠습니다. 물리치료사의 개업이 정말 국민들의 건강에 해를 입히는지요...그럼..미국에서 개업하고 있는 한국 물리치료사들은 미국 사람들에게 해를 입히면서도 개업을 하고 있는 건지...
지구상의 모든 개미와 지구상 모든 코끼리 간의 줄다리기를 하면 누가 이길까요?많은 분들은 정답을 코끼리라고 생각하고 계실지 모르지만, 미안합니다. 정답은 개미입니다.첫번째 이유는 지구상의 개미의 무게의 총합이 코끼리 무게의 1920배나 된다고 합니다. 단순히 개미 한마리와 코끼리 한마리 만을 놓고 생각하시는 것을 일명 고정관념이라 칭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고정관념은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로 언제나 우리들에게 다가 옵니다. 잘못된 고정관념은 과감히 깹시다.두번째 이유는 개미는 자가체중의 5배를 들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코끼리는 자기체중의 1/10 밖에 들지 못한답니다.한사람의 물리치료사의 힘은 아주 작습니다. 허지만 대한민국 2만5천명의 물리치료사가 힘을 모은다면 결코 못할 일이 없을거라 확신합니다.
의협의 터무니 없는 반대의견과 늙어버린 임원진들의 잘못된 정책이 모든 의사를욕되게 하는 것 같습니다.제가 만나는 의사분들은 그렇지 않거든요.정말 걱정이 됩니다.우리나라의 의료가...의협을 욕하려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많은 걱정이 됩니다.올바른 생각과 추진력이 있는 의협의 임원진들이 생겨나길 기다려야 하나요?반박보다는 보다나은 의견으로 절충하며 우리국가와 국민을 생각했으면 합니다.
물위에 뜬배는 외부에서 밀면 미는 방향으로 갑니다. 배안에서 배를밀면 아무곳도 안나갑니다. 의사는 배를 이끄는 주인 맞습니다. 그동안 배고파도 묵묵히 노를 저었는데도 계속 굶기고 노를 저어라 하는군여. 풍랑에 흔들리는 배가 보입니까? 인정할건 인정하고 고칠건 고쳐야죠? 왜그리 어거지입니까?
실력없는 의사는 분명 이번 입법청원에 다리가 후들후들 떨릴 것이다.자신의 실력으로 환자를 진료하고 처방하고 수술해야 하니까!물론, 물리치료사도 실력있는 자는 살아남고 그렇지 않은 자는 도태될 것이다.이번 입법청원에 딴지를 거는 의사는 대부분 실력없이 물리치료사에게 기대어환자유치를 해온 의사일 것이다.세미나도 참석치 않고, 공부도 하지않고...똑같은 약처방에 똑같은 말...될 수 있으면...수술은 피하고....정안되면 오다리에 의존하고...이들을 대변한 의협도 역사속의 수치로 기억될 일들을 겪게 될 것이다.
의협의 터무니 없는 반대의견과 늙어버린 임원진들의 잘못된 정책이 모든 의사를욕되게 하는 것 같습니다.제가 만나는 의사분들은 그렇지 않거든요.정말 걱정이 됩니다.우리나라의 의료가...의협을 욕하려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많은 걱정이 됩니다.올바른 생각과 추진력이 있는 의협의 임원진들이 생겨나길 기다려야 하나요?반박보다는 보다나은 의견으로 절충하며 우리국가와 국민을 생각했으면 합니다.
물위에 뜬배는 외부에서 밀면 미는 방향으로 갑니다. 배안에서 배를밀면 아무곳도 안나갑니다. 의사는 배를 이끄는 주인 맞습니다. 그동안 배고파도 묵묵히 노를 저었는데도 계속 굶기고 노를 저어라 하는군여. 풍랑에 흔들리는 배가 보입니까? 인정할건 인정하고 고칠건 고쳐야죠? 왜그리 어거지입니까?
실력없는 의사는 분명 이번 입법청원에 다리가 후들후들 떨릴 것이다.자신의 실력으로 환자를 진료하고 처방하고 수술해야 하니까!물론, 물리치료사도 실력있는 자는 살아남고 그렇지 않은 자는 도태될 것이다.이번 입법청원에 딴지를 거는 의사는 대부분 실력없이 물리치료사에게 기대어환자유치를 해온 의사일 것이다.세미나도 참석치 않고, 공부도 하지않고...똑같은 약처방에 똑같은 말...될 수 있으면...수술은 피하고....정안되면 오다리에 의존하고...이들을 대변한 의협도 역사속의 수치로 기억될 일들을 겪게 될 것이다.
물리치료와 발전을 위해 내용 물리치료와 발전을 위해서 관련법을 개정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진국의 사례를 들면 유럽과 미국 호주등의 나라의 경우 물리치료사가 의사의 지도 없이도 치료를 행할수 있습니다 이런 차이로 말미암아 선진국의 물리치료는 능동적으로 발전할수 있는 토대를 갖추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그와 반대로 수동적 치료를 실시 할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의학중 간 수술의 경우 선진국에서 수술법을 배워가는 상태에와 있습니다 무엇때문이겠습니까 바로 능동적으로 치료행위를 할수있었던 치료사가 생각하고 연구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물리치료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발전 시키려면 능동적인 치료행위가 가능하도록 관련법을 개정하는 것이 옳바르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