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0386511

댓글 7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나영철 11.29 10:53
진짜 삼류 머슴도 아니고....글쓴 모양이...정직하고 히포크라테스정신 가지고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들은...내가 아는한 이런 삼류글 절대 안쓰지...좃도 실력없고 물리치료사에 따라 환자수..들락나라락하는 실력 없는...의사일꺼야...아마양심이 있어라..지금 이런다고 의사가 물리치료할래?내가 알기론...진정한 리더는 강하지 않고 유연하고..온유하지...무식한 말 안쓰지..절대..대한민국 의사들만 의료인이고..다른 기사들은 의료인이 아닌감...혼자 물리치료하고 임상병리검사하고 주사놓고 수술하고혼자다 할수 있남...의료는 각각의 전문가들의 통합 시스템이야외국같이 다른분야의 전문가를 전체적으로 조합시키는것이 의사의 일이지..의사들 요즘...정형 신경 외과 구분도 안하데..자기들끼리는 내가 잘났다.너 건방지다..내가 정통이다..누가 정형외과의사인지? 신경외과 의사인지..즈그들 끼리는 왜그리 많이 싸우는지...다 잚난 인간들의 무소불위의 딴나라 집단..지나가는 백성들에게 물어봐?...의사들 칭찬하는 이 몇인지..대한민국 의료계는 당신들이 다 버리고..진화시키지 못하고 있소...대한민국 의료계를 세계에서 가장 발달하고 조화롭게 발전 시키길진심으로 기대하오..의사가 의료의 리더이기 때문에...당신들의 분야와 다른 물리치료사를 존중하시요당신들이 물리치료사 할수는 없다는것..기억하길 바라오... 지시라....hot pack..us...ict...traction...이게 지시인가?환자좀 늘려주라....일요일도 일하자..이게 지시인가?전문성....의사가 물리치료사보다 물리치료에 관한 전문성이 있나?의사가 물리치료의 전문가면...물리치료사지 의사는 아니지....에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ㅉㅉ 11.29 10:56
이게 웬 행패인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너희집 11.29 11:59
집없는 사람이 누우면 내집이지집 면 가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회사원 11.29 12:08
의료기사가 단독으로 환자를 보겠다는 주장같은데...환자입장에선 절대 불가하다. 국회도 나날이 전문성을 중시하는 이 시대에, 물치사들의 이권 확보 주장에 밀려 국민건강을 백척간두에 밀어놓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물치사랑 11.29 12:16
당연히 환자가 아닌가요?환자와 국민의 보건을 위해서라면 의료기사법(물리치료)에서 '의사 지도'를 '의사 처방(의뢰)'로 바꾸는 것이 마땅합니다.물리치료를 의사분들이 잘아신다고 하시지만 실상은 .... 의사선생님들 전공 공부하시기도 시간이 모자라시잖아요. 예과2년, 의과 4년,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을 당연히 존중합니다.그럼 물리치료과 4년 대학원 석사과정 3년, 박사과정 3년, 또는 물리치료과 3-4년, 임상 10년 역시 인정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그럼 누가 물리치료에 더 전문성이 있는 것입니까?의사가 진료 해서 물리치료사가 처방전대로 치료하겠다는 것입니다.단지 물리치료 행위 자체를 더 과학적이고 전문적으로 하겠다는 이야기 입니다.국민들이 양질의 물리치료를 받을 수있는 그날까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안안의원 11.29 12:18
안의원은 이렇게 주장한다. 연금공단의 '2004년도 국민연금 신뢰도 조사결과' 가입자 74.8%가 국민연금을 불신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강조하면서 정부를 공격한다.그런면서 의기법이 의료기관의 70%가 고용을 포기하고 있는 법률임에도 불구하고반대를 한다고 말한다.진실이 무엇인가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안티안 11.29 12:22
홈페이지는 건강하고 따듯하다고 하면서 몹시 춥구려 홈페이지 아름이라 차가운 시베리아로 바꾸시지....일관성이 없는 주장 실망이구려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