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3677118

댓글 7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구하는사람 11.29 13:59
실제 물리치료사 구할려면 없던데 왜 고용포기라고 하는가 이해를 못하겠네.왜 70%란 수가 맞는 통계인지. 결국 현실력이 떨어지는 자체 내부문제를 다 의사들 책임으로, 이젠 의사도 기득권자가 아닌데. 대책없이 딴데다가 화풀이 하고 있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장애우 11.29 14:02
신체장애자라 공식석상에서의 발언이요.당신이야말로 정신장애자아니오.의협의 꼭두각시요.미국물도 만이 먹었다고 들었는데...그네들 의료전달체계는 어떤지 당신은 제일 잘 알고 있으면서 이런 망언을 하시는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 11.29 14:04
안의원의 논리에 동의합니다.일반 시민은 검증되지 않은 제도에 반대합니다.문제점이 그와 같다면 마땅히 보류하고 장기적인 검토를 하는 것이 옳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실망 11.29 14:07
물리치료사도 개업하게 해달라구요?병원에서 타던 약을 약국에서 타게 되면서 돈은 두배로 들게 됐는데...물리치료까지 나가서 받게 되면 세배로 들겠군요.이젠 물리치료사도 돈에 환장했나요?시민들의 시선이 무섭지 않나요? 국민을 생각하는 국회의원님, 물치사들의 돈에 환장한 짓거리들을 막아주세요. 부탁입니다.의료보험료가 더 오르면 저희는 죽어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노미드리 11.29 14:12
지도자가 이러니 나라꼴도...하물며 물리치료의 시각도지...어느노미드리 뽑아 주었는지 ...헐, 나도 보따리 싸서 미국물 좀 먹고 와야지...안의원 ! 직접 말단 현장을 한 번와 보세요. 당신이 일일 물리치료사가 되어 체험을 한번해 보시오 제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기자 11.29 14:21
물리치료중에는 물리치료사가 환자를 치료해도 재활의사가 없으면 인정못 받는것 아시는분???? 그것도 면허받고 근무하면서 비싼수강료내고 120시간이상 이수해야 한데나...지랄의사실이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시미 11.29 14:28
언제 물리치료사가 단독개업한다고 입법청원했습니까?입법청원서 올려드릴께 다시한번 보시고 심판드립니다.우리는 법같지도 안은 잡탕법을 현실에 맞게 개정해 달라고 청원한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