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법은 의사가 물리치료해도 청구는 안됩니다. 그거 아시죠? 지금 수 많은 개인병원들 수가가 안되어 비싼 물리치료사 월급(물리치료협회 홈페이지 보니 연봉 2000 이하는 안된다고 하네요)을 못주게 되어 할 수없이그냥 공짜로 물리치료 해주는 것은 아실테구. 아래 구경권님은 그럼 의사가 한번 진찰하고 그다음부터는 물리치료사가 주~~욱 하겠다는 말쌈인가 봅니다. 설마 진찰료 받지말고 환자진찰하라는 것은 아니죠? 지금까정 주욱 보면 물리치료사님들 대단하십니다. 물리치료에 대하여 어느정도 많이 아는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의사의 영역을 넘보지는 마셔야죠. 잘 읽어들 보세요. 결론은 물리치료사가 의사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어이가 없음당.
국민을 바보로 만들지 말라.... 의협에서는 물리치료원이 독립할 경우 보험청구료가 올라간다고 주장하나 현재 시스템에서는 물리치료만 받아도 ,진료도 하지 않고 초, 재진료가 청구되고 있으나 의뢰서로 바꿀 경우 의뢰서를 발급하는 날만 초진이나 재진료가 청구되며 나머지 일수는 재진료 청구가 없어 환자 부담금을 줄일 수 있고 환자가 자기가 원하는 물리치료사를 선택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다. 그리고 약물의 오남용, 치료의 오남용 막을 수 있다.왜 많은 나라에서 물리치료의 영업권을 인정하는지 생각해보라의사들이 주장하는 위험성...이는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일이다.우리보다 선진국은 물론 후진국에서도 물리치료의 자율권을 인정하고 있다.이제는 국회는 물론 의사단체에서도 우리의 주장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이다.국민을 위한다는 말로 국민을 바보로 만들어선 안 된다.선진국의 국민은 다 바보란 의미와 같은 이치이므로 그들(의협)의 주장은 신뢰성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전문성....?물치사가 진단을 한다는게 아닙니다.의사가 진단을하고 물치사는 물리치료를 한다는데 전문성이 없나요?현제 전문성이 없는 물리치료사에게 왜 물리치료 order를 내는지요?부작용과 응급상황....?부작용과 응급상황이 문제가 된다면 의사가 직접 물리치료를 했어야죠.현제도 같은건물에서 층만달리할뿐 물리치료를 시행하고있죠.복지시설에서의 촉탁의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얼굴만보고 가죠.이러한 상황은 어떻게 설명하실런지요.의사에게 고용이 되면 전문성과 부작용, 응급상황이 없고고용이 되지안으면 문제가 된다는 말은 내가 하면 로멘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말인가요?의협은 과감히 손을 펴세요....더 큰걸 쥘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간직할수록 시간이 지나면 썩기 마련입니다.의사님들이 편하게 업무보실때 조금이라도 손과발이 되어준 치료사에게 조금의 인간적 대우를 했다면, 상급인의 권위보다 동반자의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면 지금의 이실정까지 오진 않았을 것입니다.앞서서 도와주고 당겨주면서 서로 상생의 갈 길을 만들어 주셔야할 의사님들이 결코 물치사의 앞길을 부정하는이유는 무엇인가요??아직 부족하다는 뜻인가요?? 아님 가방끈이 길다고 무시하는 건가요??지식이요?? 의대가면 책 10권 더 봅니까? 앎과 무지는 종이 한장 차이라 했습니다종이 몇장 차이 가지고 그러지 마세요. 궁색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