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의원은 이렇게 주장한다. 연금공단의 '2004년도 국민연금 신뢰도 조사결과' 가입자 74.8%가 국민연금을 불신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강조하면서 정부를 공격한다.그런면서 의기법이 의료기관의 70%가 고용을 포기하고 있는 법률임에도 불구하고반대를 한다고 말한다.진실이 무엇인가 ?
당연히 환자가 아닌가요?환자와 국민의 보건을 위해서라면 의료기사법(물리치료)에서 '의사 지도'를 '의사 처방(의뢰)'로 바꾸는 것이 마땅합니다.물리치료를 의사분들이 잘아신다고 하시지만 실상은 .... 의사선생님들 전공 공부하시기도 시간이 모자라시잖아요. 예과2년, 의과 4년,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을 당연히 존중합니다.그럼 물리치료과 4년 대학원 석사과정 3년, 박사과정 3년, 또는 물리치료과 3-4년, 임상 10년 역시 인정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그럼 누가 물리치료에 더 전문성이 있는 것입니까?의사가 진료 해서 물리치료사가 처방전대로 치료하겠다는 것입니다.단지 물리치료 행위 자체를 더 과학적이고 전문적으로 하겠다는 이야기 입니다.국민들이 양질의 물리치료를 받을 수있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