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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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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물리치료 11.29 06:11
현제 의료시스템을 전혀 모르거나 입법청원안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듯합니다.의사가 진단하고 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를 하는데 누가 전문성이 없다는 말인지 .....그럼 의사가 물리치료하고 물치사가 진단을해야 전문성이 있나요..?현제 지도 문제는 의사 물리치료 order내고 한달에 한번도 물리치료실 와보지안죠물리치료실에 무슨 장비있는지,무슨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는 의사분 많죠....의대에서 물리치료에 대해서 몇 학점이라도 있는지요?의사는 진단을해서 물리치료사에게 물리치료를 의뢰함이 논리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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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마리아 11.29 06:08
국회의원 이전에 학문을 전공하신 분으로써소아물리치료, 산전/산후 물리치료, pelvic dysfunction 등의 전문 물리치료가미국에는 없던가요?궁금합니다. 한 집단의 사익을 위해 국민건강을 팔고, 학문적 가치조차 매도하는표현에 마음이 아픕니다.님을 위해 성모마리아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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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1.29 06:05
의학의 아주 미미한 부분이라고 해도 되까요.하지만 환자를 치료한다는 점에서는 반드시 의사의 지도,감독이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오히려, 더 지도,감독을 강화 해야하지 않나요?환자를 위해서라면 더 철저히 강화해야 할 듯 싶군요.물리치료사들이 침을 놓는 경우도 있다고 그러던데...이런 건 좀 더 철저히 단속해서 처벌해야죠.물리치료사가 침 놔도 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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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1.29 05:53
안의원님의원님 진정코 국민을 위해 의기법 개정입법에 반대하시나요제사 보다는 젯밥에 더 신경쓰는듯한 인상을 씻을수가 없군요안의원님도 국회의원 그만두시면 다시 의사로 돌아가 환자를 진료하시겠죠!!그러기 위해서는 국민의 건강권을 볼모로한 의사들의 돈벌이의 수단이 되어버린 물리치료를 결코 分家 시켜줄수가 없을겁니다. 안의원님!의원님은 물리치료사에게 물리치료 지도를 해보셨는지 묻고싶군요.또 진정으로 물리치료 지도를 하실줄 아는지요.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를 하다 발생하는 부작용과 응급상황의 사례를 들어 주시면서 반대를 하셨으면 많은 국민들이 의원님의 말씀에 더욱더 공감하셨을텐데요.막연히 의료기사는 의사의 보조적인 역할을 해야한다는 역설을 가지고는 명분이 약하군요. 진정으로 국민의 건강과 서민의 정책을 위해서는 의기법이 개정되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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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물치 11.29 05:53
양심있는 판단을 기대했것만, 아쉽습니다.40년 넘게 국민건강을 위해 의사가 물리치료사를 지도한 내용은 무엇인가?전국 각 병의원의 물리치료 처방전을 국회로 보내드려야 인정하실런지.....작년 국감의 윤여준 의원이 뭐라 하였습니까?"물리치료를 빙자한 허위청구 및 과다처방" 두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위에 대한 심판은 깨어있는 국회의원분들이 내려줄 것입니다.심평원 통계연감에 나와있는 물리치료관련 비용 12조원 중 순수물리치료비용은 3천5백억원 나머지 8천5백억원이 무슨 항목인줄 국민에게 속일수 있다고 용기내어 주장하시는게 앞으로 어떤 파장을 이끌어 낼지는 누군가가 책임져야 하겠지요.....끝으로, 선진국에서 교육을 받으신 분의 소신있는 답변에 대한 실망감을 금치 않을수 없군요.....국민들은 그만 파세요안그래도 국민들 힘들잖습니까?의기법이 조선시대의 경국대전도 아니고, 관습법 또한 아닙니다.행정법으로 존재하는 이상 시대가 변하고, 사회구조가 변함에따라 대의를 위해 개정되어야 함이 마땅합니다.아무쪼록 책임있는 언행 기대해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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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물치 11.29 05:50
역시 가제는 게편이군요. 기득권 유지위해 말도 안되는 논리로 뒷짐지고 돈별려는 의사들 정말 문제 입니다. 정형,신경,재활의사들 나이들면 물리치료에 의지하면서 TA 산재입원채우기에 급급하기나하고 뭘 알아야 물리치료를 하지 당신들이 진정 국민건강이 위험해질것같아 반대인가? 안의원은 의사출신이라 역시 의협편이군. 정말 짜증나는 세상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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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11.29 04:13
당연하제이 안의원님.의사가 왜있는겨. 그 존재이유를 알면 이런 법이 통과되면 안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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