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건너온 정골사들이 기원이죠. 그 정골사들은 인도북서부에서 출발한 집시들이구요 동양의학의 특징은 체형 치료를 통해서 내장기까지도 치료할 수 있다는 내외상관의 관점에서 치료를 합니다. 팔머가 말한 내재적 통합자나 자연주의 전일개념은 그대로 한의학적 관점입니다. 서양에서는 별스런 부분이라서 그렇다지만 우리들에게는 이미 있는 한의학이 다 포함하고 있는 내용들이죠 더우기 추나는 해부학의 발전과 함께 명청대에 많은 저서들이 나왔구요. 한국에서는 추나속에 카이로프랙틱의 기법이 일부분으로 포함됩니다. 오히려 세계카이로프락틱학외가 한의학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할 겁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우물안에 있습니다.대원군의 쇄국정책을 펴는지...세계카이로프락틱협회가 있습니다.추나학회? 웃기는 말장난! 추나학회가 어디서 나왔습니까?훗날 많은 갈등을 가져올게 뻔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중재해야 옳을 것 입니다.추나학회도 세계카이로프락틱협회에 가입하도록 그 교육제도를 고치고 도전해야 합니다.그게 10년후, 100년후를 생각한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