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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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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醫 12.02 04:41
우리나라는 국민 일인당 GDP가 낮으니까,당연히 보건의료비 지출이 낮지요방문횟수가 높은 것은 민족의 특성도 있지만,비급여,100/100 등으로 횟수가 늘어 날 수도 있다'OECD 헬스데이타 2004'는 항상 알면서도 우리나라가 보험료율이 OECD중에서 꼴지인 것은 빼고 얘기한다,즉 보험료율이 4.15% 밖에 안되니 재정이 없으니 보건의료비 지출이 낮을 수 밖에 없다,다시 말해서 보험료는 조금 내면서 혜택이 어떻고 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다,우리나라도 현재 일본,대만 만큼 만 내도 혜택이 늘어 날 것이다항상 통계에서 보험료 적게 내는 것은 살짝 빼고 얘기한다 왜,자기 봉급에서 그만큼 더 떼이니까,도둑놈 심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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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醫 12.02 05:05
GDP가 올라가면 보험료를 올려야 하나 국민적 저항감에 비율에 맞추어 올릴 수가 없다선거에서 표로 말하니까,재정을 늘릴려면 보험료를 올리든지 정부부담이 늘어나야 하는데 힘들다,그러니 계속 악순환이다,지출을 줄여야 하니 줄일 데가 어디 인가는 뻔하다,공단에서 병원이용율이 높다는 것은 병원 덜 가라는 뜻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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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인 12.02 05:13
우리나라 국민들은 술값보다도 건강에 투자하는 치료비를 더 아깝게 생각한다. 또한 선진국에 비해 낮은 보험료 지출이지만 공돈이 나가는 기분이 들고 저수가 정책에 의한 의료비 부담이 낮으므로 병의원 문턱이 낮아서 병의원 방문 횟수가 많은 것인데, 오히려 사실을 왜곡하는 듯 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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