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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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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2.09 06:02
복지부가 망친다는 소린가... 그럼 국민투표해서 해체 시켜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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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12.09 06:04
포기할려면 제대로 포기해야 의료가 산다.어접사리 때려치울려다고 한다면 하지 말아라 안한만 못한다.그래도 어쩌겠수 힘든과라도 자리없으면 가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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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9 12:51
정부에서 그따위로 분탕질을 쳐도 만만한 전공의나 쥐어짜서 어물어물 넘어간 댓가를 받는거다. 왜 전공의가 떠나면 남은 전공의를 쥐어짜는가? 과감히 포기하라! 없애버리든가 하라!있지도 않은 양심 운운하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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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09 04:45
기존 인력이 적어서 새로 들어오는 인력이 힘들어지고...일은 주로 전문의들이 해야 하는 것 아닌가?사법연수원생들이 법원 검찰 변호사일을 도맏아 하는가? 아니면 월급 받으며 공부만 하는가?국가는 이 나라의 의료 앞 길을 언제까지 내팽겨칠것인가? 인력이 없으면 앞으로 10년 20년 뒤 수술은 누가 할 것인가? 국가는 언제까지 병원에만 모든 책임을 떠넘겨버릴 것인가?1. 수가를 현실화하여 병원에서 전문의들에 대한 임금을 제대로 주고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라.2. 전공의 수련에 대한 책무를 사법연수원생 수련처럼 일정부분 국가가 책임지는 선진국의 본을 받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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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의사 12.09 04:56
흉부외과 전문의 넘쳐 난다.전문의 따봤자 갈데도 없다.흉부외과 환자들은 서울에 있는 유명병원으로 다 몰리고...솔직히 흉부외과 웬만한 병원에 진료과목 넣어봤자 환자도 오지도 않고 적자다.종합병원 구색을 갖출려고 흉부외과 넣어 놓는 거지 돈만 생각했으면 흉부외과는 벌써 퇴출이다.우리나라 처럼 저렴한 의료비를 원하는 나라에는 흉부외과는 사치다.흉부외과 심폐순환장치등 수술실 마련하는데도 수억원이 넘어가고 아무리 수술 잘하는 유능한 의사가 수술해도 100명중에 수명이 죽어나가는게 흉부외과다.싸구려 의료비만 바라고 의료 사고 나면 돈 뜯어내는데 혈안인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흉부외과는 정말 사치과목이다. 이참에 미국이든 동남아든 재주있으면 외국 의사불러다가 수술시키거라.알겠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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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12.10 02:28
물밑에서 떠들던 컨닝의 실체가 벗겨지니 나라가 들썩거린다. 대강 알고 있던 것과 매스콤이 법석을 떠는 것과의 차이다. 흉부외과가 힘들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가장 엘리트 집단이 지원하는 과이다. 그 차이는 무엇인가 결국 힘든 만큼 보상을 해주는 체제와 그렇지 못한 체제의 차이다.이런 점에 부각해서 이번 수능 부정처림 매스컴이 한달만 법석을 떨어봐라. 아마 금방 문제점을 인식하고 달라질 것이다. 바로 이런 마인드가 없으니까 결국 이런 문제가 일부 의사들만이 심각성을 인식하는 국지적인 문제로 끝나는 것이다. 일의 파장으로 치면 모든 국민에게 피해가 가는 일인데도 말이다. 실제 수능부정이 심각한 문제이지만 그 피해가 전국민에게 미친다고 생각하기는 힘들다. 오히려 심장수술하는 의사의 질이 날이갈수록 떨어져 결국 전국민의 생명이 제3국의 의사들이나 다른 나라로 가서 수술받아야 되는 날이 바로 코앞의 불인데 이런 심각성을 모르니 참으로 한심하다. 이게 바로 우리나라 민도일 것이다. 정말로 되지 않는 과는 과감하게 없애버려라. 그래야 정말 희소가치라도 유지하여 고마움을 알 것이다. 이런 결단이 국민의 공감대를 끌어올리지 못하면 우리나라 의료의 끝이 눈에 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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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김미 씨ㅃㅃㅍㄹㄹㄹㄹ 12.12 05:56
윗사람 정치하는넘들 관리자들....병원 잘못이다.의사사회는 혁명이 필요하다...하지만 무조건 시스템만 탓하지는 말자...시뻘 의삼....씨뻘 뼝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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