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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02512

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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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09 08:52
내년에도 분명히 흑자가 예상된다.올해보다 훨씬 더 큰 폭으로 흑자를 기록할것이 확실하다.실물경기는 금년보다 더 악화될것이고, 여기에다가 주 40시간제 실시되는 기업체가내년 7월이면 300인 이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더더욱 그럴것이다.진료일수가 줄어들면 당연히 환자를 적게 볼 것이고, 환자를 적게 본다는 것은바로 청구금액이 줄어든다는 것이다.청구금액은 줄어들고, 보험료는 인상되면 바보가 아닌이상 금년보다 흑자가커진다는 것을 누구나 예상할 수가 있다.내년에 1조 5천억원을 보험혜택을 하는데 사용한다고 하지만, 사실상 저 금액의추정또한 신빙성이 없을 뿐이다.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정부가 발표하는 통계를 믿지 않는 습관이 되어 있다.그것은 국민성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바로 국민을 속이고 우롱하는 처사가 만연되어왔기 때문이다.1-2년쯤 전에 우리나라의 이혼율이 50%를 넘었다느니 그렇지 않았다느니 하는 통계가 있었다.이혼율의 계산방식을 국민들에게 설명하지 않고, 자기네들만의 방식으로 산정해서올리니깐 이따위 허구성 통계가 나온것이다.당해년도에 결혼한 쌍과 이혼한 쌍을 비교하니깐 이렇게 밖에 나올수가 없는 것이다우리나라 전체의 결혼생활자 대비 이혼한 비율을 구해야 올바른 이혼율이지어째서 당해년도에 결혼한 전체와 당해년도 이혼한 전체를 비교하는지...바로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통계의 목적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달라지는 통계 산출 기법..복지부에서 발표한 1조 5천억에 대해서 무용론을 주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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