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돈 11억 횡령해서 도망간 직원 잡았나요? 11억은 떼먹힌돈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의협 집행부들이 관리소홀에 대한 책임으로 11억을 자기네들 돈으로 먼저 의협에 내고 나중에 횡령한 직원에대해 구상권을 요구해야하는데.... 집행부놈들은 그냥 구렁이 담넘어 가듯이 잊혀지면 그냥 덮어두기로합니다. 의협 민초회원들이 순해서 가만있지... 그것을 이용해먹는 나쁜 의협 집행부놈들.
작년보다 138명 늘어난 이유는 작년 내과전문의 시험 1차에서 불합격된 인원이 110명 가량된다. 물론 작년 내과 전문의 시험에서 2교시 시험문제지유출된것은 아느사실이고 그당시 휴식시간동안 핸드폰으로 의국후배들에게 전화해서 물어보고 2교시 시험을 본 사람들도 있었다고한다. 그러나 의사협회는 물론 의학회소속 고시위원회에서 책임진 사람은 아무도없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내과학회의 고시이사는 카대 호흡기내과 송정섭선생이다. 나도 내과 개업한지 9년째로 올해같이 힘든 한해가 없었다. 차라리 IMF때가 더 괜찮았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는 회비는 악착같이 착취해가고 회원들의 권리를 무참히 무시하고있다. 수가협상도 마찬가지예다. 의협 자기네들은 잘했다고 하는데 자기네들이 수고한것을 안알어 준다고 지랄한다. 의협회원 여러분. 이번기회에 의협회비 납부 거부운동을 합시다. 그리고 의협은 자기네 이속만을 위해 내과개원의협의회 명칭을 내과의사회로 개명 못하게 발악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내과의사회로 개명하는것이 옳은일이며 연수강좌. 심포지움 평점도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지금의 대한의사협회는 썩었고 파벌싸움에 정신없고 오로지 자기네들 모양새만 갖추려합니다. 돈만 좋아하는 의협! 그동안 의약분업당시 의권투쟁등의 기간동안에 특별성금등으로 500만원 이상의 성금을 각출했습니다. 그결과 직원의 횡령사고만 터져습니다.